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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8/08/17 20:09:07
Name
[익명]
Subject
불금, 오랜만에 ama 해 봅니다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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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ama/1058
30대, 평범한 여성입니다.
그런데 익명을 건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제가 좀 잘 들켜서. 하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0
맥주만땅
18/08/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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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기도 쉽지 않은데, 평범하시다는 근거가 있나요?
[글쓴이]
18/08/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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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스스로에게 엄청나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요.
그렇다고 밥 먹고 살기 어려운 건 아니니, "세끼 잘 먹는다"가 제 근거랍니다.
메존일각
18/08/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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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끼 잘 드시는 게 엄청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인 중 세 끼 다 챙겨드시는 분 오히려 더 적을 듯... ㅠㅠ
메존일각
18/08/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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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에 사시나요? (지역명, 그것도 힘드시면 광역권만 대략적으로)
[글쓴이]
18/08/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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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조금 헷갈리게 쓴 것 같네요ㅋㅋㅋ
그냥 밥 잘 먹고 산다의 표현이었습니다
[글쓴이]
18/08/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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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삽니다. 강 북쪽에 살아요.
산포
18/08/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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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있으신가요?
[글쓴이]
18/08/1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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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좋아해요!
초면에
18/08/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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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뭐하실 계획인가오?
욕정의계란말이
18/08/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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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가면 그거 있잖아요. 같이 타는 커플자전거. 그거 타 보신 적 있으세요?
[글쓴이]
18/08/1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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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캔맥 하나 뜯어서 홀짝홀짝 혼맥 하려고요~
1
[글쓴이]
18/08/1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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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저의 움직임을 남에게 맡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ㅋㅋㅋㅋㅋ 늘 다른 자전거 빌려서 앞지르면서 쓸모없는 승부욕이나 부렸습니다.
jsclub
18/08/1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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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나요?
[글쓴이]
18/08/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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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죠!
8
ten
18/08/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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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과 신발 중 어느 쪽을 많이 가지고 계신가요?
(양말은 양말만)
[글쓴이]
18/08/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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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당연히 양말이죠!
토오끼코오끼리
18/08/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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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댕댕인가요 야옹인가요?
2. 세단 vs 지프차
3. 이과 신가요 문과신가요?
[글쓴이]
18/08/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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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옹입니다.
2. 둘 다 별로 관심이 없지만 굳이 말하자면 세단이요.
3. 문과입니다 :-)
토오끼코오끼리
18/08/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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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야옹이를 드립니다. 야옹이 짱조아!!
5
CONTAXS2
18/08/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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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 추천해주신다면요?
[글쓴이]
18/08/1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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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가 최고!
[글쓴이]
18/08/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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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취향이실까요? 취향에 맞춰 추천해 드립니다.
좋았던 책을 말씀해 주세요.
Credit
18/08/1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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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인가요? 미혼인가요?
기만넷에 인증을 한번이라도 하신 적이 있는가요?
CONTAXS2
18/08/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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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물리학? ㅎㅎㅎ
암울하지 않은 소설이요!
[글쓴이]
18/08/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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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에요. 인증도 여러번 하였습니다? ㅋㅋㅋ
[글쓴이]
18/08/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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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 모왓의 뜨지 않는 배 어떠세요?
팔리 모왓 소설은 시간 보내기 딱이에요. 정말 재밌죠.
욕정의계란말이
18/08/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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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괜찮으세요?
곰돌이두유
18/08/1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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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음에 이유가 있을까요?
CONTAXS2
18/08/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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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모왓 기억하겠습니다.!
1
[글쓴이]
18/08/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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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이 보면 더 재미있을만한 책이니 다음 한국행 때 꼭 챙기세요 ㅋㅋㅋㅋㅋ
[글쓴이]
18/08/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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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제가 한 건강하죠 ㅋㅋㅋㅋㅋ
[글쓴이]
18/08/1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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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사람마다 이유가 다르겠지만 일단 저는 죽고 싶지는 않아서요. 살고 싶네요 :)
化神
18/08/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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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개 각???
[글쓴이]
18/08/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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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왠 번개요? ㅋㅋㅋㅋㅋㅋㅋ
눈속의독수리
18/08/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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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를 믿으시나요. 혹은 희망하시나요.
만약 사후세계가 있다면 그곳에서 만나고픈 사람이 있으신가요. 하고픈 말은 있으신가요.
[글쓴이]
18/08/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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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톨릭이라 믿어요.
사후세계가 있다면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고 싶네요. 그리고 우리 강아지도요. 사랑했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많이 못해준 게 후회돼요.
소노다 우미
18/08/1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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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1
눈속의독수리
18/08/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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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를 울리시다니..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복수하겠습니다.
저는.. 거기에 더해 딱 한번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딱 한번만이라도..
[글쓴이]
18/08/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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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18/08/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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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복수는 마세요ㅋㅋㅋㅋㅋ
힘든 사람입니다?
그래요. 왠지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후회가 많이 남더라고요. 먼 곳에서 행복하게 사시겠구나 할 수밖에요. 즐겁게 지내고 계실 거예요.
nickyo
18/08/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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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나야
[글쓴이]
18/08/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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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니~~~~~
자니....*—*
nickyo
18/08/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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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30대인정
2
[글쓴이]
18/08/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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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자라나는 30대 아입니까
1
nickyo
18/08/1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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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라머리머리
[글쓴이]
18/08/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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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충이지롱 후후훟
nickyo
18/08/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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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자니의 저주에 걸려서 새벽두시만되면 전남친들의 자니가 엇박자로 주에 두번씩 랜덤하게 올것입니다....
[글쓴이]
18/08/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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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
이건 끔찍합니다 ㅠㅠㅠㅠ
nickyo
18/08/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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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들이 넘나 많으신건..
저도 제 머리카락이 넘나 많으면좋겠습니다 힘내죠우리
Erzenico
18/08/1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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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나는 먹을 것은 무엇인가요?
이울
18/08/1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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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좋아하시나요?
리니시아
18/08/1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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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글쓴이]
18/08/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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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플레 팬케이크가 떠오르네요. 폭신폭신
[글쓴이]
18/08/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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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랑합니다!! 그러고보니 먹은지 오래됐네요
[글쓴이]
18/08/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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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Erzenico
18/08/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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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이 먹어보쉴...?
물푸레
18/08/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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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되는 일이 있어 글쓴이 님의 이 답변이 자꾸 눈에 밟히고 위로가 되네요. 대단히 실례지만 엘리사벳이 아직은 너무 어린 자녀들과 더 시간을 허락받을 수 있도록 짧은 화살기도 한 번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18/08/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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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 벙 한번 가시죠! ㅋㅋㅋㅋㅋ
Erzenico
18/08/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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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 치면 오시긴 하시나요...ㅋㅋ
1착으로 댓글 달아주실 수 있나요 ㅋㅋ
와이
18/08/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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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겁니다!
[글쓴이]
18/08/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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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와이님도요!
시에라레온
18/08/20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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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모습 보기 좋아요
라고 들으신적 있으세요?
[글쓴이]
18/08/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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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몹시 재빠르다는 이야기도 좀 들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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