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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9/12/04 09:09:48
Name
[익명]
Subject
사표던졌읍니다 핫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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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ama/1522
사무직입니다. 올해 말까지 일하기로 하고 사표냈읍니다.
1년 딱 채우는건데... 하 일하기 실타~!
0
안경쓴녀석
19/12/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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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피자는 고르곤잘로 좋아하십니까
흄
19/12/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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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1년 채우고 퇴직금 받아야죠. 잘했어요. 나도 최소 1년은 흑ㅠ
4
[글쓴이]
19/12/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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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파인애플 녀석만 아니면 휫자는 다 좋습니다
[글쓴이]
19/12/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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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화이팅입니다 흑흑
Groot
19/12/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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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누가 주옥같이 굴었읍니까?
gohome
19/12/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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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선배님 화이팅입니다. 제 목표는 2월안에 퇴사+이직 입니다!
퇴사 후에 머하시면서 잼나게 보내실건가요??
[글쓴이]
19/12/0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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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빈도로 출현하는 진상 고객들이요
[글쓴이]
19/12/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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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짧게 여행다녀오고 이직준비를 좀 해보아야겠어요
구르릉
19/12/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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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홈런인가요
[글쓴이]
19/12/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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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아녀... 크크
제피
19/12/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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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큰 회사셨나요? 저는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데, 진짜 하루에도 수십번씩 목구멍에 올라오지만 30대 중반이라 간신히 참고 있습니다.
다람쥐
19/12/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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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곳 구하고 퇴사하셨나요?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퇴사하고싶어요
[글쓴이]
19/12/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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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이요
하고싶은 일에 미련이 너무 남아서 한번만 더해보자 싶어 그만뒀습니다 처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3
[글쓴이]
19/12/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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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요...
계획은 있지만 텀은 무지하게 기네요 ㅎ
만용일지도 모르지만 지금뿐이란 생각이었습니다
구박이
19/12/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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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조아하시나요?
[글쓴이]
19/12/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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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를 참 좋아합니다
Folcwine
19/12/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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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일하면 연차휴가 11+15=26일인데 정산 받으시나요?
2019영어책20권봐
19/12/0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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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공무원이면 정말 그만두기 힘드셨을텐데, 주변 만류도 심했을 것 같구요. 평생 직장일 수록 심하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그거 하고 평생 못살겠다 싶으면 그만둬야죠. 응원합니다.
DoubleYellowDot
19/12/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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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tv 구독자십니까
[글쓴이]
19/1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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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주어진 연가는 11일 뿐입니다... 공무원에게 근로기준법따위 적용되지 않거든요
[글쓴이]
19/12/0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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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슬슬 쫄리긴 합니다 ㅎ
그래도 30년 있으라고 하니까 돌아버리겠어서
1
메시
19/12/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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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직렬 준비는 아니신가요? 저도 30년넘게 일할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한데 대단하시네요 한편으론 부럽습니다 저는 다른곳 갈데가없어서
오쇼 라즈니쉬
19/12/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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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간 열심히 일하실 것 같으신가요 솔직히?
[글쓴이]
19/12/0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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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19/12/0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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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이것은 뼛속까지 시리다!
가뜩이나 한분이 중간에 휴직들어가셔서 강제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그냥 정신없이 일하면 하루 가네요
릴리
19/12/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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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너무 대단하세요ㅠㅠ 실례가 안 된다면 뭐가 미련이 남아 그만 두실 용기를 내신 건지 여쭤 봐도 될까요? 저도 이제 1년 반 다 되어가는데 이 일 30년 더 한다 생각하니 솔직히 너무 힘이 빠져요...ㅠㅠ 진지하게요! 근데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고, 이 직업이 가진 안정성이라든지 메리트가 있으니 제 수준에 뭔가 또 다른 걸 더 잘할 수 있다는 용기도 안 나고요... 글쓴님 너무 부럽고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 계획에 꼭 성공하시길요~
공도리도리
19/12/0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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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일에 잘 되시길 바랍니다!
궁금 한 것은, 진상손님 한테는 진상으로 맞대응 하면 어떻게 되나 싶은데요.. 공무원이라 쉽게 위에서 자르지도 못할텐데 말이죠.
물론 제가 이렇게 자판으로 몇 자 쉽게 적어보지만, 저라도 진상에 진상대응 쉽지 않을 것 같긴합니다.
못되먹은 인간들한테는 그대로 또는 몇 배로 당해보고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근데, 또 막상 상대방이 심한 보복할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피
19/12/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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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대단하시네요. 용기에 감탄하고 갑니다.
[글쓴이]
19/12/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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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t생각 하고있었어요 전공도 화공쪽이라...
[글쓴이]
19/12/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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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ㅎ
진상에도 여러 유형이 있는지라... 딱 어떻게 하면 좋다 라고 말하긴 뭐하네요
direo
19/12/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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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가 언제까지 유지되는 제도인가요? 수능과 병행된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글쓴이]
19/12/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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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정도네요
그이상 시간 쏟기엔 어차ㅣ 낭비라고 생각해서 딱 쏟아부어보려구요
1
direo
20/06/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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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잘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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