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를 많이 하시면 잡다한 지식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럼 그에 맞춰서 질문을 던져주시면 됩니다.
요새 뭐에 관심 가? 라는 기본적인 말만 던져주셔도 됩니다.
어린 친구들은 이런 키워드 한 번에 자기가 싫어하는 과목부터 좋아하는 남자친구까지 뻗어가는 게 보통이고, 많으신 분들은 그냥 봇물 터지 듯 나오는 말씀을 들어드리면 돼요.
물론 요지 포인트는 잘 잡아야 하고, 흥미 있게 들어야 한다는 연출의 표정이 필요합니다. 근데 보통 '노'나 '소'는 본인의 의도를 몇 번이건 강조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