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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6/06/06 22:55:17
Name
[익명]
Subject
정리해고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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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ama/234
더불어 2년 만난 남자친구랑도 헤어졌습니다.
멍하네요. 전부터 올려보고 싶었는데 이럴 때 올려봅니다.
0
관대한 개장수
16/06/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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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 해고랑 관련이 깊은가요.
1일3똥
16/06/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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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은 왜 함께 찾아오는걸까요. 힘내세요.
디딩거
16/06/0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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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 !더 좋은 기회가 올겁니다. 인생이야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거니까요!!
레이드
16/06/0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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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힘내세요!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하시면서 쉬고 싶으신가요?
파란아게하
16/06/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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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물어봐줬으면 좋겠는가요?
[글쓴이]
16/06/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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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별개의 일인데 전 왠지 항상 같이 일어나네요. 자의든 타의든요. 그게 참 이상하지만..
[글쓴이]
16/06/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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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냥 한번에 지나가려니 하고 있어요..
[글쓴이]
16/06/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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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 다녀오고 푹 쉬려는데 잠이 안 오네요
에휴.
[글쓴이]
16/06/0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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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다이어트하는 김에 살도 좀 빼고, 여행도 가고, 주변 정리도 좀 하려구요. 사실 아직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글쓴이]
16/06/0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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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오길래 이야기가 그냥 하고 싶었어요.
Xeri
16/06/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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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같은 일을 당했었습니다. 더 좋은 직장으로 가시려는 단계려니 위로해봅니다. 힘내십시오.
범준
16/06/0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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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곡선에서 정리해고와 헤어짐은 굵직한 사건으로 쓰이겠지만 말입니다..저는 오히려 다른 사소한 걸로 더 마음이 무너지고, 좌절하고 또 회복되고 기쁘고 설레더라구요.
글쓴 분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파란아게하
16/06/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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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얘기 해주세용
[글쓴이]
16/06/0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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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으음.....으음
머리를 막 뒤져봤는데 생각이 안 나네요. 흑흑.
[글쓴이]
16/06/0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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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도 곧 괜찮아지겠죠. 감사합니다.
[글쓴이]
16/06/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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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궂은 일 생기면 좋은 날도 오겠죠. 푹 쉬고 재충전해야죠
스스흐
16/06/0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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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듣고 싶으신 말이 무엇인가요?
Raute
16/06/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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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질문드리기는 그렇고 좋은 책 읽고, 영화 보고, 음악 듣고, 여행 다니고 힐링과 리뉴얼 잘 하시길 바랍니다.
Forwardstars
16/06/0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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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리기가 참 .. 슬픈 사연인거 같습니다.ㅠㅠ
이번 실패는 미래에 있을 성공의 밑거름이 될껍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디딩거
16/06/07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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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웠는데 잠이안와요...ㅜㅜ 지금은 푹 주무시고있으시길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6/06/0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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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에밀리
16/06/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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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합시다. 살은 저도 같이 빼고! ㅠㅠ...
lagom
16/06/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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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맘 따뜻히 안아드릴게요!
기쁨평안
16/06/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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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들이 있었는데, 진짜로 인생에서 한쪽 문이 닫히면 항상 다른 문이 열리더라고요.
조금만 더 기다리면서 쉬어보세요.
Beer Inside
16/06/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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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여행을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동하고 책읽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더군요.
눈부심
16/06/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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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자연을 벗삼으시며 심신을 단련시키시면 좋아요...
까페레인
16/06/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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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경력은 몇년정도 있으신가요?
오랜만에 찾아오신 방학이라 생각하시고 유용하게 잘 쓰시길 바래요. 항상 비온뒤에 더 땅이 굳는다고도 하지요. 연말에 좋은 일들 많이 많이 일으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사이버 포뮬러
16/06/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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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험이 있어서 뭐라고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어떤말도 위로가 되지 않더라구요. 푹 쉬시고 우리 같이 달려요.
와우
16/06/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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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내요.
[글쓴이]
16/06/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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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런 말이었는데 제가 너무 늦어져 버렸네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16/06/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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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힘낼게요!
그래도 이제 많이 추스르고 괜찮아졌습니다. 고마워요.
[글쓴이]
16/06/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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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힘낼게요.
[글쓴이]
16/06/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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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이어트에는 맘고생다이어트거든요. 추천....은 못 드리겠지만. 하하. 감사합니다.
[글쓴이]
16/06/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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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따뜻하네요.
[글쓴이]
16/06/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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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분명히 제가 살 길은 있을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글쓴이]
16/06/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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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떠나려고 계획을 잡아두었습니다.
열심히 움직이면서 노력하는 중이에요. 고맙습니다.
[글쓴이]
16/06/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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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김에 스쾃 중량이나 올려볼까요? 고맙습니다.
[글쓴이]
16/06/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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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정도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쉬는 시간이 왔으니, 해보고 싶은 일도 마음껏 해봐야죠. 감사합니다.
[글쓴이]
16/06/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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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같이 달려요. 이 글을 쓸때만 해도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정신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16/06/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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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고맙습니다.
스스흐
16/06/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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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아직은 살만하잖아요.
은둔이
16/07/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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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녀오셨다면 여행후기라도 올려주세요
내가 여행을 못가니 타인이 간 여행으로 대리만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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