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을 해야하는 흙수저인지라
돈이 없으면 기회가 오는대로 해봐야 하더군요.
겜블러는 제 의사였고
장사는 어머니의 권유로
비계공은 노가다를 하던중 비계팀에 형님들과 친해져서 같이 움직이다보니 비계일 하게됐구요 겨울에는 비계일이 없다보니 손가락 빨다가 친한형의 추천으로 금속회사에 취직했습니다.
비계공은 건물을 짓거나 공장등 내외부에서 고소작업이 필요하게되면 흔히 말하는 쇠파이프가지고 구조물을 지어서 작업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겠끔 가설물? 을 지어주는 직업입니다
프로게이머의 경험은 그냥..
실컷 잘놀았다는거?? 남들과 다른 경험 하나쯤 가진걸로 만족합니다
오 조선소는 안가봤지만 발판 수천장까는걸 여러번 들었습니다 크크 달비계랑 비슷하다더군요
요즘 하는 인쇄일은 그냥저냥인데 기술 배우는 재미도 있고 나름 월급도 쎄게 받는 편이라 만족하고 다닙니다
지금 성수기시즌이라 게임은 할시간이 없네요 ㅠㅠ 롤도 안한디 몇달됐네요 비수기때 오버워치를 해볼 생각입니다
프로게이머는 S급이 못되어서 그냥저냥 20대 초반이 취직했을때 버는돈 정도 벌었구요
겜블러는 마이너스로도 갈 수 있어서 수입은 큰의미 없지만 손해는 안봤습니다.
장사도 역시... 그냥 손해는 안보고 시간만 지나갔네요.
노가다는 평균 월 250-300사이를 벌었구요
지금은 연봉 4000이 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