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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6/10/22 23:35:02
Name
[익명]
Subject
심심하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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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ama/344
작성자에 대한 아무 정보도 드리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뭐든 물어보세요!
심심한 여러분 같이 Q&A를 통해 시간을 때웁시다.
0
원추리
16/10/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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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시는 꽃은 뭔가요
관대한 개장수
16/10/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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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시는 애인 뭔가요
[글쓴이]
16/10/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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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무궁화유치원 봉선화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땐 봉선화가 뭔지도 몰랐는데 좋아했어요. 지금은 벚꽃이 넘 이뻐요.
[글쓴이]
16/10/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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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ㅜㅜ
Ben사랑
16/10/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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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시는 연예인 누구인가요?
[글쓴이]
16/10/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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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좋아해본 적이 없습니다ㅜ
굳이 뽑자면 유재석이요ㅋㅋ
민달팽이
16/10/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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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세요? 좋아하신다면 종류를 추천부탁드려요~
소노다 우미
16/10/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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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와 메르시중 누가 더 이쁘다고 생각하시나요
선비
16/10/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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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이 있으세요?
[글쓴이]
16/10/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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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술 아직 몇개 안먹어봐서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글쓴이]
16/10/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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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요.
오버워치 딱 두 번 해봤는데 디바요.
elanor
16/10/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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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인증대란을 따라.. 키 몇이신가요?
자신이 보는 매력포인트와 남이 보는 매력포인트 또는 칭찬 많이 들었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글쓴이]
16/10/2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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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많아요ㅜ
[글쓴이]
16/10/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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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국 인증을 여기서 하게 되네요ㅋㅋㅋㅋ
168이요ㅜㅜ
살면서 칭찬받아본 적이 많진 않았는데요
성격 칭찬이 주를 이루네요. 성숙하다,속 깊다.. 근데 저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해요. 외적으로는 어필할 부분이 별로 없어요.
오래 알면 좋은 스타일이고 사람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이성은 친구만 쌓여가요. ㅋㅋㅋㅋㅋ
[글쓴이]
16/10/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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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몇 번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사실 요 며칠이 역대급이에요.
나쁜피
16/10/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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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점심밥으론 뭐가 좋을까요?
[글쓴이]
16/10/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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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 제일 비싼거요.
[글쓴이]
16/10/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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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넷 은근 많이 보시네요. 동접자 수가 많다고 해야하나..ㅋㅋㅋ
Ben사랑
16/10/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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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격이 나빠서.. 성격 좋은 사람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나가던선비
16/10/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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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전여친이 그동안 절 몇번 생각했을까요? 400일 넘었습니다 헤어진지
관대한 개장수
16/10/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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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아니지만 헤어진 다음날 22번 이틀째 24번 삼일째 31번...총 132번 정도 생각했겠네요.
부럽습니다.
[글쓴이]
16/10/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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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나쁘다고 하시면서 좋아지고 싶어하는 건 분명 좋은 사람인 걸 거에요.
진짜 나쁜 사람이면 누가봐도 나쁜데 혼자 '난 착한데?ㅋ' 하거나, '맞아 나 나쁜데 어쩌라고?' 하겠죠.
저도 본래 착하다기보다는 미움받기 싫어하고, 남 눈치도 잘 보고, 동정도 많이 느껴서 남에게 잘해줄 수밖에 없는 피곤한 천성인거 같아요.ㅜㅜ
[글쓴이]
16/10/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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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상황,이유등에 따라서 다르겠죠.
심한경우 0번도 가능하겠죠.
그리고 그냥 문득 뭐하고 사나 궁금한 정도일 수도 있고, 사무치게 후회할 수도 있구요.
힘내세요 저는 제가 요즘 하루에 한 삼십번씩 생각중입니다ㅜㅜ
지나가던선비
16/10/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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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그랬을거란 말이신가요 개장수님이그러셨단건가요 ㅠ
지나가던선비
16/10/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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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을 주로 30번씩 하셨나요?
관대한 개장수
16/10/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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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가 없었으니 아마 선비님 전여친 이야기겠죠.
[글쓴이]
16/10/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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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매일 달라서 문제입니다. 또 하루에도 몇 번씩 달라요. 슬퍼서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하면서 진부한 소리 늘어놓다가 분노에 부들거리며 복수계획을 구상하다가 사귈 때 못해준 것들 사소한거 까지 끄집어내서 미안해하다가..
그냥 찌질한 생각들 해요.
한지민
16/10/2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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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나가면 어떻게 하시나요?
Xeri
16/10/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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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가 최근 엘본더테이블을 그만두었습니다. 후임 총괄셰프로는 누구를 예상하시는지요?
Xeri
16/10/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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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격이 나빠서.. 성격 좋은 사람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2)
[글쓴이]
16/10/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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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모릅니다ㅜ
선비
16/10/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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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죽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하는데 이렇게 애써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은 가끔 해여. 근데 살다보면 또 재밌어서...
[글쓴이]
16/10/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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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래를 들으면서 감정을 다스린다.
2.그 상황을 이해될 때까지 논리적으로 분석한다.
3.이해가 되면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여기서 해결이 안되면
4.친구한테 카톡해서 징징거린 후 다시 차분하게 생각해본다.
보통 여기까지 오면 감정도 해소되고 사건도 해결되던데요 최근에 역대급으로 해결이 안되는 일 땜에 끙끙앓고 있습니다.
한지민
16/10/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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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노래추천좀 부탁드려요
[글쓴이]
16/10/2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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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생각하다가 뜬금없이 이렇게 살아야하나 고민될 때도 많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고 어려운 일을 겪을 때는 감정에 못이겨서 자꾸 죽고싶다고 생각하네요.
저도 열심히 살아서 재밌을 건덕지좀 만들어야겠습니다.
[글쓴이]
16/10/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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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감정에 맞는 노래를 듣습니당.
노래방가서 즐겁게 놀고 싶을 때는 남자아이돌 노래 추천드립니다.
빅뱅,비스트,블락비,인피니트,비원에이포,방탄소년단
각잡고 슬프고 싶으면
아이유,권진아,BMK,이소라 들어요.
주로 이렇고 다른 여러 케이스가 있는데,
지금 추천드릴 거는 차분해지고 싶을 때
어쿠스틱 카페의 long long ago, last canival 이요.
가령말하자면
16/10/2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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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글쓴이]
16/10/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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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감사해요ㅜㅜㅜ
Ben사랑
16/10/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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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권진아, 이소라.. 저도 좋아합니다.
가령말하자면
16/10/23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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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맙습니다ㅎㅎ 주말 편히 보내시길
NF140416
16/10/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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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가장 최근에 본
[전연령 관람가]
의 작품은 무엇인가요?
[글쓴이]
16/10/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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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아마 작년에 나온거..
평범한소시민
16/10/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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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습니다. 편의점 도시락 말고 점심 추천해주세요?
[글쓴이]
16/10/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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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이용.
Ben사랑
16/10/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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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국물 있는 라면을 더 좋아하세요, 국물 없는 라면을 더 좋아하세요? ㅎㅎ 마침 점심으로 라면 먹을 거라..
[글쓴이]
16/10/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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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있는거용. 이미 드셨겠네요 ㅎ
유주
16/10/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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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빈백이 사고싶어졌는데 쓸만할까요?
[글쓴이]
16/10/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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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세요 헤헤
침묵의현자
16/10/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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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 잘 보십니까?
[글쓴이]
16/10/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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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장은 축복받아써요!
평범한소시민
16/10/2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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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돼지국밥으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글쓴이]
16/10/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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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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