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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6/12/06 13:53:27
Name
[익명]
Subject
AMA가 정전이라 질문 받습니다.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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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ama/379
신상이 드러나는 질문이 아니라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4시까지 시간이 붕 떠서 올리는 건 딱히 아닐겁니다만, 부담없이 질문해주세요.
0
아재
16/12/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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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엘지 가는거 맞나요? ㅠㅠ
마투잘렘
16/12/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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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엘지 오는거 맞나요? ^^
왜 4시까지 시간 비시나요?
Beer Inside
16/12/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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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어디 놀러가시나요?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6/12/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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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엔 역시 게보린인가요, 타이레놀인가요?
난커피가더좋아
16/12/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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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입니다.
[글쓴이]
16/12/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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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알못이라 죄송합니다. 검색해보니 아직은 추측성 기사뿐이네요. 제가 아래 도사님같은 신기는 없어서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ㅠㅠ
[글쓴이]
16/12/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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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알못이라 죄송합니다. (2)
지금은 일단 월도짓을 하는 중이고 4시에 외근이 있습니다.
[글쓴이]
16/12/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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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행을 갔다와서 연말에는 집에 있을 것 같습니다.
나쁜피
16/12/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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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계획이 있으신가요?
[글쓴이]
16/12/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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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이레놀을 선호합니다.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6/12/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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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쓴이]
16/12/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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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째 사랑하는 가족들과 보냈고, 올해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6/12/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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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
Anakin Skywalker
16/12/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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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가젯잔 전설 패치스 만들까요?
가루넣고 만들기는 뭔가 아까워요
kpark
16/12/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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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는 주류는?
사이버 포뮬러
16/12/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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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글쓴이]
16/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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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망설이시는 이유가 금전때문이라면 저는 일단 지르는 편입니다.
Toby
16/12/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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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넷에서 가장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나쁜피
16/12/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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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일이 될 거야~ 다아아아아알~링~
사이버 포뮬러
16/12/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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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 상상만으로도 ~
[글쓴이]
16/1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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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맥주와 막걸리를 좋아합니다. 소주는 가끔 안주따라 마십니다. 술에 대한 애정만큼 주량이 따라주지 않는 어설픈 애주가입니다.
Credit
16/1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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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만큼 다른 게시판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복안이 있습니까?
Ben사랑
16/12/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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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가야 하는데
두통 때문에 잠시 잤더니, 시간이 늦어서
오늘 병원 못 가게 되었어요 ㅠㅠ
(진료는 금요일로 미뤘음)
진심으로 자괴감이 살짝 드는데 이 기분을 어떻게 풀죠?
난커피가더좋아
16/12/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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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아재들(절레~)
진준
16/12/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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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해 손편지를 쓰신 Toby님입니다.
[글쓴이]
16/12/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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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타임라인에 비해 다른 게시판의 무거운 글쓰기버튼의 느낌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는 그런 홍차넷스러움이 좋습니다.
[글쓴이]
16/12/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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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하셔야 할 일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몸이 불편하신게 아니시고
잠시 주무신 덕분에 두통이 완화되셨다면 그걸로 된 것 아니겠습니까.
자괴감으로 괴로워하시다가 또 두통이 일어날지도 모르니 마음 편하게 가지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Ben사랑
16/12/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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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씀 고맙습니다 ㅠㅠ
SCV
16/12/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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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먹이신가요 찍먹이신가요?
[글쓴이]
16/12/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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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말은 아니지만 인용해봅니다.
저는 Toby님 팬입니다.
[수줍]
[글쓴이]
16/12/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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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인데 이상하게 부먹사진을 보면 먹고 싶습니다.
jsclub
16/12/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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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는 언제인가요?
[글쓴이]
16/12/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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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좀 닦고 말씀드릴게요. 올해 8월이었습니다. ㅠㅠ
징크스
16/12/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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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흡연의 상관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쁜피
16/12/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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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지만 디자인은 별로인) 내년 플래너를 받았는데, 그냥 쓸까요 새로 살까요?
[글쓴이]
16/12/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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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흡연자이지만, 금연을 결심한 주변인들께 연기없는 똥타임이 가장 괴롭다고 들었습니다.
[글쓴이]
16/12/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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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 않은데 실용적인 것은 없습니다. 저라면 무조건 겁나 예쁜거로 삽니다.
Toby
16/12/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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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Toby
16/12/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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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jsclub
16/12/0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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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원추리
16/12/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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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사람 같나요
나쁜피
16/12/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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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명언 ㅇㅈ합니다. 사러 갑네다ㅎvㅎ
[글쓴이]
16/12/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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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유부남 아니셨습니까?
[글쓴이]
16/12/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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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름, 닉네임, 얼굴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이라
이 리플을 보고 약 5분간 원추리님의 글을 검색하여 봤는데 하스스톤 이야기가 80%는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5분간 더 봤는데 정말 그것 밖에 모르겠습니다.
jsclub
16/12/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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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니까요
化神
16/12/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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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카엘
16/12/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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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라면입니까, 꼬들면입니까?
[글쓴이]
16/12/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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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좋으시고 노래를 잘하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도 가끔 듣습니다만.. 헤헤.
그런데 너무 밤샘을 자주하시는 것 같은데 건강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16/12/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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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꼬들면입니다!
化神
16/12/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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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걸 지금도 들으실 수가 있죠 ..?????
Leonipy
16/12/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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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엔 라면사리입니까 당면사리입니까?
[글쓴이]
16/12/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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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입니다.. 가 아니라 이러면 제 정체가 탄로나는데..
불쾌하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하였습니다.
변명을 드리자면,, 제가 일부러 박제를 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Liked를 누르면 누른 목록이 저장되는데 제가 그 Liked 목록을 재생해서 듣다보면 같이 나와서 가끔 듣게 되었었습니다.
[글쓴이]
16/12/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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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죠! 저는 왠지 당면은 먹은 것 같지가 않습니다.
사나운나비
16/12/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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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명언..!!!
化神
16/12/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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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 삭제하실 필요는 없고요.. 제가 링크를 날려서 못들으실거라고 생각했었거든여...
+ 불쾌하진 않으니 걱정마세요.
nickyo
16/12/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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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인상이나 총평을 부탁드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글쓴이]
16/12/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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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 적었듯이 저는 닉네임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입니다만 전부터 티타임에서 nickyo님 글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제가 총평까지 내릴 만한 사람은 아니고, 솔직하게 한 마디 적어보자면 한 번쯤 오프에서 만나뵙고 싶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16/12/0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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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무심결에 답변을 적었는데 생각해보니 링크를 삭제하셨는데 계속 듣는 것도 기분상하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불쾌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이군요. 감사합니다.
nickyo
16/12/0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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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기쁘네요. 인연이 닿을 일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원추리
16/12/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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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보신 것 같습니다.
우왕굳
16/12/0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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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여러 여자들에게 퍼뜨리는게 본능인 남자에게 일부일처제는 비합리적인 제도라 생각하는데 의견이 궁금하네요
[글쓴이]
16/12/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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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일처제가 아니면 다부다처제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 여자들에게 씨를 퍼뜨리는게 본능이라 인정한다면 여러 남자들의 씨를 받는 것 역시 본능이라고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이카
16/12/0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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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뭐 하는 게 좋을까요?
우왕굳
16/12/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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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은 여러수컷의 씨를 받는게 아니라 가장 강한 수컷의 씨를 받는게 본능으로 알고있는데요 ㅎㅎ
암튼 알겠습니다
[글쓴이]
16/12/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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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컷도 가장 매력적인 암컷에게 퍼뜨리는게 본능으로 알고 있다면 일부일처제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ㅎㅎ 어디까지나 우왕굳님의 생각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 눈으로 봐서 씨가 강한 수컷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이 있나요.. ㅎㅎ
[글쓴이]
16/12/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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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냥 평소와 같이 보내겠지만.. 예전 저의 경험에선 크리스마스 날 소개팅도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술마셔봤자 기분이 더 꿀꿀해질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레지엔
16/12/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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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옥 도를 벨팅 스크래치로 내는데 성대에 무리가 안가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먹이
16/12/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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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 소주]
vs
[치킨 + 맥주]
어떤 쪽을 고르시겠습니까
[글쓴이]
16/12/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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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만 성대는 괴로워하겠지요(..)
[글쓴이]
16/12/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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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치맥이 진리였습니다만 요즘은 소주도 좋은 계절이라... 이번은
[삼+쏘]
하겠습니다.
와이
16/12/06 21:2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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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넷에 직접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같이 밥을 먹든 술 한잔을 하든 그냥 궁금하거나 만나고 싶은 분 계신가요?
[글쓴이]
16/12/0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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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입니다.
기아트윈스
16/12/0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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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고백하세요.
[글쓴이]
16/12/0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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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 아니어도 만나고 싶은 분들이 계십니다. 아재넷에서 수줍음을 느껴도 되는겁니까-?
눈부심
16/12/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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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음정이 삑사리가 나서 그렇지 목소리 되게 좋으세요.
化神
16/12/07 00: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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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가장 강력하다는 팩트로 폭행하시네여 ㅜㅜ
눈부심
16/12/07 00: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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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ㅎㅎㅎㅎㅎ
켈로그김
16/12/07 09: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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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오늘만 살겠다는 마음을 갖고,
성대에 채워둔 20키로 강철팬티를 해제하십시오.
궁디스테이크
16/12/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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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쌈쏘나이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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