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깊게 생각해야 하는 글은 모바일로 잘 못 읽고 댓글도 잘 못해요ㅜㅜ 그러다보니 댓글 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경우는 사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눈팅만 해도 댓글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정도로 중독되어 있었기 때문에 처음엔 막 답답했어요. 다행히 지금은 좀 헤어나온 것 같습니다.
흠... 학술적인 것 까지 답변드리긴 제가 부족해서 경험만 말씀드리면
저는 온라인보단 오프라인이 생동감(...)이 넘치는 편인 것 같아요. 온라인은 아무래도 예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대화가 좀 더 딱딱한 것 같아요. 실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온도차가 느껴진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말투나 어조도 확실히 중요하니깐요.
타 온라인 커뮤니티는 하지 않아서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사실 홍차넷이 아닌 온라인게임같은 곳에선 아예 여자티를 내지 않으려 하는 편입니다. 여자티를 내면 불편한 상황이 생기기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