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7/04/08 00:32:05
Name   [익명]
Subject   맛에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입니다
워낙 부모님이 맛있는 걸 좋아하시고
어머니의 요리 솜씨가 뛰어나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자랐습니다.

요리에 흥미가 많아 공군 급양병을 [지원]해서 다녀왔고요, 몇몇 식당에서도 주방보조로 일한 경험도 있습니다.

맛에 대해서 까다롭게 구는 편이고, 맛이 없는 식당은 굶으면 굶었지 다시는 안 가는 스타일입니다.

네. 엥겔지수는 한없이 1에 수렴하고 있고요, 어지간한 맛집들은 다 다녀 보았습니다.

그 외 궁금한 점 있으시면 질문 한번에 받았다가 시간 되는대로 시원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03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 잉여인생 AMA 26 암사자 18/09/29 5895 0
872 맥도널드 버거 주문한지 한시간 반 지났는데 아직도 안왔습니다. 21 [익명] 18/02/20 5894 0
1640 1달째 회사에서 아무일도 안합니다 24 히든 20/08/06 5890 0
799 신입사원입니다. 28 [익명] 17/12/12 5885 0
1235 와놔... 현직 설비기사입니다. 40 [익명] 19/01/18 5884 0
413 물어보시지요! 14 깊은잠 16/12/19 5883 0
897 변호사시험 2번째 봤습니다 9 [익명] 18/03/30 5879 0
623 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 36 [익명] 17/06/11 5873 0
241 현직 8년차 연구원입니다. 7 [익명] 16/06/10 5872 0
890 육아휴직 신청하고 오는길입니다 20 겨울삼각형 18/03/20 5867 5
531 월세로만 현재까지 3천만원 넘게 썼습니다. 12 우유와단팥빵 17/03/01 5860 0
817 2개의 축가 부탁을 받았습니다 12 Winter_SkaDi 17/12/26 5857 0
1345 대학생활 두번째 입니다 질문받아요. 22 고기찐빵 19/06/15 5857 0
1047 물건을 잘 잃어버립니다. 36 [익명] 18/08/06 5853 0
1142 그림그리는 취준생 입니다 질문받아요! 31 mercuryholic 18/11/04 5852 4
1661 첫 AMA...고 싶읍니다 68 나단 20/09/08 5851 3
610 항공사 콜센터 다시고 있습니다 17 [익명] 17/05/14 5850 0
861 절주 중인데 무엇이든 물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17 [익명] 18/02/08 5850 1
584 맛에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입니다 58 [익명] 17/04/08 5845 0
1856 만년필 덕후입니다. (3) 34 SCV 21/08/11 5844 1
449 병역특례로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33 [익명] 17/01/09 5842 0
793 대학교 4학년 2학기 취뽀 직전입니다! 16 Patrick 17/12/06 5842 0
1805 3년차 스타트업 서버개발자입니다. 17 [익명] 21/05/15 5842 0
1126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식히고 싶습니다. 23 기쁨평안 18/10/16 5842 0
840 사람 미워하는게 5 성공적 18/01/26 583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