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엠티를 갔다가 샤대에서 엠티온 애들을 만났는데
매우 진지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자기들이 지금 고대 철학자들에 대해서 토론하고 있었는데 너희들의 의견은 어떻냐고 물어오길래
미XX 취급했다던데.... -_-;;;
(친구가 연고대에서 왔다고 하니까 놀리려는 게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물어봤다고 해요 ㅋㅋ;;;;)
일단 관악이신것 같으니..
1. 학내 예비군은 잘 돌아가나요?
2. RC 관련 문제는 어떻게 되었나요? 여기에 대해서는 학생, 직원, 교수의 입장이 다들 달라서 -.-;;
3. 법인화 이전 직원들과 법인화 이후의 직원들이 많이 다른점들이 좀 보이긴 했습니다만, 이에 대해서 학내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 분위기인가요?
1. 잘 돌아간다는게 어떤 의민가요 ㅎ
2. 시흥캠 얘기인듯한데 전 개인적으로 반대지만 요새 상황봐서는 시흥캠 지을것 같네요 RC 아니라고 말하긴하는데 비판적인 눈초리 견지해야지요
3. 제가 보는 직원이라 해봐야 과사 누나정도라.. 법인화 장점도 꽤 있다고 생각하긴합니다.
1.학벌 좋은 여자를 원하는게 아니라 현명한 여자를 원하는거지요. 근데 일단 학벌좋으면 공부 잘했구나~ 정도는 판단할수 있을것같네요(적고보니 기업에서 사람뽑는거 같네요;)
2. 내버려두시는 스타일이었습니다
3. 99%의 노력과 1%의 영감
4. ㅋㅋㅋ 어려운 질문이네요 패스할게욤
부러워 하실거 전혀없으십니다
처음 스에 입학했을 때 주변에서 많이 좋아해주셨겠죠?
스를 못갔다는게 저 자신에게도 한때 컴플렉스였고,
부모님께서도 스 못가서 실망이 역력하신 눈을 제가 읽었을 때 약간의 자괴감 같은게 있었거든요.
어릴 때부터 우리 후추는 공부 잘하니까 스 가겠지 했던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단 기분도 있었구요.
이 컴플렉스?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었는데,
스에 다니시는 분들의 그때의 느낌은 어땠을지 간접적으로나마 듣고 싶어요.
질게에 물어보려고 했는데 재학생이시라고 하니까 여쭤봅니다
지방에 사는데 7월 중에 하루 출장을 가는데 그게 아침에 일찍 대학원 교육 연구동? 여기를 가야 하거든요
혹시 서울역이나 수서역서 내리면 어떻게 가는 편이 가장 나을까요? 지하철 - 택시? 아니면 지하철 - 버스? 아니면 고속버스를 타고 와서 가는게 나을까요...?
지하철역에서 너무 멀어서 고민 중입니다
질문 많네요 ㅎ
1. 스펙트럼 좀 넓은데 보통 먹는건 3000원짜리입니다
2. 이 질문 뭐죸ㅋㅋㅋ 생초로 먹습니다
3. 대학원 선배들 많이봐서 의미 없네용
4. 저희과는 유예 별로 없는듯해요 인문계 쪽은 많더라고요
5. 서울대입구역갑니다
6. 등대 좋아합니다
7. 좀만 노력하면 앞쪽에서 볼수 잇습니다
근데 테스트용인가욬ㅋㅋ 아니면 신입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