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7/07/25 13:58:05
Name
[익명]
Subject
오늘 아내가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았습니다. 질문도 받고 응원도 받습니다.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ama/690
작년부터 인공수정, 시험관 아기 시술을 몇차례 거쳤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질문 받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꼭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응원도 해주시면 더욱 감사히 받겠습니다.
3
SCV
17/07/25 14:01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많이 힘들다고 들었는데, 서로 잘 살피셨으면 합니다.
부디 빠른 시일 내에 좋은 결과 있기를!!
저희 아가의 출생증명(?) 으로 기원합니드아.
도라에몽
17/07/25 14:0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최근 둘째딸을 얻게된 아재 1인입니다.
꼭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하며, 제 좋은 기운도 같이 드릴게요! 파이팅입니다!!
Beer Inside
17/07/25 14:02
수정
삭제
주소복사
고생이 많으시군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벤젠 C6H6
17/07/25 14:0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응원합니다. 꼭 좋은 소식 있기를! ^^
사나남편
17/07/25 14: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꼭 잘되셔서 육아로 고통받으시길...
길고양이
17/07/25 15: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응원합니다! 제가 아는분도 시험관 시술하시면서 마음고생 많으셨는데 결국에는 성공하셔서 딸아이 얻으셨더라구요!
콰트로치즈
17/07/25 16: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잘 될겁니다~
꽃님이
17/07/25 17:5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꼭 행복한 소식 들으실 수 있길 기도 드려요.
와이
17/07/25 18:4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좋은 소식 들려주세욧!!
문학소녀
17/07/25 19: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현대의학의 힘을 아주 많이 빌렸어요 그래서 지금 애가 셋이어요 아이고 ㅎㅎ
인터넷에 보니까 임신 출산 관련된 기운들을 많이 나누고 나눠받고 하던데
저의 기운도 담뿍 나눠드리렵니다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처음에 몇 번은 저도 소식이 없었는데 주변에서 뭐를 어떻게 해라 뭐가 좋다더라
조언을 가장한 참견을 정말 많이 하더라고요 그 중에서 제일 스트레스인 말은
스트레스 받지 마라 스트레스가 제일 안 좋다라는 말이었어요 흐흐
두 분 재밌게 신나게 지내시다가 조만간 기쁜 일도 함께 하시길!!
자동완성
17/07/25 20:10
수정
삭제
주소복사
17개월 터울 자매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의 임신과 순산기운 모두 드립니다. 저에겐 이제 필요없;;;
Homo_Skeptic
17/07/25 22:40
수정
삭제
주소복사
건강한 천사 혹은 쌍둥이 천사들(^^;) 낳으실 때까지 무탈하실 겁니다!
주변 보면 이란성 쌍둥이인 경우가 많던데 시술 과정에서 쌍둥이일 확률에 대해 설명 들으셨는지요?
[글쓴이]
17/07/26 01:2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안그래도 아내가 고생이 많죠.
응원 감사합니다!
[글쓴이]
17/07/26 01: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딸을 기원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글쓴이]
17/07/26 01: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고생은 아내가 하는거죠 ㅎㅎ
감사합니다.
[글쓴이]
17/07/26 01: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응원 감사합니다 ^^
[글쓴이]
17/07/26 01: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일단 지옥도 가봐야 아는거니...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 ㅋㅋ
[글쓴이]
17/07/26 01: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네 주위에 시술로 고생하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득녀라니..부럽네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17/07/26 01: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
[글쓴이]
17/07/26 01: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넵 응원 감사합니다!
[글쓴이]
17/07/26 01: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좋은 소식으로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글쓴이]
17/07/26 01: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셋이나 낳으셨다니..
존경 스럽네요 ㅎㅎ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말을 싫어 하더라구요.
최대한 생각 안나도록 옆에서 돌봐줄려구요 ㅎ
[글쓴이]
17/07/26 01: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모든 기운 받아서 저도 딸딸이 아빠가 되보겠습니다!
[글쓴이]
17/07/26 01:2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안그래도 시험관 경우에 쌍둥이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래서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파란아게하
17/07/26 07: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응원응원응원응원응원응원응원합니다!!!!!!!!!!!!!!!!!!!!!!!!!!!!!!!!!!!!!!!!!!!!!!!!!!!!!!!!!!!!!!!!!!!!!!!!!!!!!!!!!!!!!!!!!!!!!!!!!!!!!!!!!!!!!!!!!!!!!!!!!!!!!!!!!!!!!!!!!!!!!!!!!!!!!!!!!!!!!!!!!!!!!!!!!!!!!!!!!!!!!!!!!!
사악군
17/07/26 10:0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응원합니다! 새로운 부모는 언제나 환영이야
빈둥빈둥
17/07/26 11: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2번의 유산에 2년째 임신 자체가 안되어서 인공수정 3번에도 안되어서 시험관까지 하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살짝 지쳐서 그냥 기다리고만 있는 중입니다.
응원합니다. 좋은 소식 있길 기대할께요~
으핫핫핫
17/07/26 18:1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서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라요 :)
먹이
17/07/27 00:0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시험관 시술 하고 나서도 고생인데 응원 드립니다.
졸려졸려
17/07/27 14: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좋은 소식 있기를!!! 화이팅 입니다 :)
vanta
17/07/30 22: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잘 되셔서 좋은 소식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효돌양
17/08/02 18:2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작년에 인공수정으로 아들래미를 얻었습니다^^
와이프분이 정말 힘드실거에용 곁에서 위로 많이 해주세용
한달살이
17/08/07 11: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희도 시험관 세번이나 했다가 실패했는데, 편하게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 마음 고쳐잡고서 자연임신 되었어요.
그 이후로 자연분만, 모유수유 휘리릭 지나가서 지금은 엄청나게 건강한 초등2학년 딸아이 부모네요.
저희 부부 인생에서 제일 힘든 때였는데, 잘 지나가니 좋더라구요.
잘 되셔서 좋은 소식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86
오랜만에 AMA!!
22
산포
18/09/17
5020
0
1492
오래사귄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23
[익명]
19/11/18
5425
0
1895
오래간만에 AMA
83
토비
21/10/06
5582
0
699
오락실 죽돌이었습니다.
36
[익명]
17/08/04
6603
0
1501
오늘은 무척 센치해지는 밤이에요
22
gohome
19/11/19
4757
0
1965
오늘도 양자택일 선택지에 반드시 하나를 선택합니다.
63
Clippy
22/04/22
4816
1
1241
오늘가입했습니다 질문 부탁드립니다.
46
왼쪽을빌려줘
19/01/22
6249
0
418
오늘 하루
30
헬리제의우울
16/12/23
6839
0
730
오늘 프로포즈 했습니다
38
[익명]
17/09/17
6768
3
2231
오늘 퇴사했습니다.
25
당근매니아
24/11/22
3507
2
772
오늘 퇴사한다고 상사에게 말했습니다. 질문 받습니다.
38
Rosinante
17/11/16
8189
0
984
오늘 출근한 기념으로 질문 받습니다.
11
소주왕승키
18/06/09
5067
0
238
오늘 점심에 산책하다가 EXID를 보았습니다.
17
얼그레이
16/06/09
7515
0
636
오늘 저녁에 양꼬치를 먹을 예정입니다. 질문 받습니다.
40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6/29
5539
0
1173
오늘 임용고사 쳤습니다.
30
[익명]
18/11/24
4920
0
1077
오늘 안에 1500만원 가까운 돈을 틀어막아야 합니다
19
[익명]
18/09/10
5643
0
1266
오늘 안에 1000만원 가까운 돈을 막아야 합니다. 질문받습니다.
11
[익명]
19/02/15
5056
0
690
오늘 아내가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았습니다. 질문도 받고 응원도 받습니다.
33
[익명]
17/07/25
6806
3
1418
오늘 생일입니다.
27
[익명]
19/09/10
3795
0
1275
오늘 대학 졸업합니다
35
Tea_Time
19/02/20
6227
2
348
오늘 뉴스 꿀잼 예정입니다. 치킨 관련 이야기합시다.
43
바코드
16/10/26
7106
0
719
오늘 LEET 보고 왔습니다.
21
[익명]
17/08/27
6246
1
1278
오늘 10년만에 대졸 달았습니다.
36
[익명]
19/02/22
4810
0
1445
예쁜 여사친과 1년만에 술자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70
[익명]
19/10/02
8958
0
176
예비군부대 동원병 전역자입니다.
22
[익명]
16/01/28
8535
0
목록
이전
1
31
32
33
34
35
3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