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7/09/17 00:01:00
Name
[익명]
Subject
오늘 프로포즈 했습니다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ama/730
제 나이는 28살, 여자친구 나이는 26살이고 만난지는 8개월, 사귄지는 6개월 가량 되어갑니다.
정말 이 여자다 싶어서 준비했고 오늘 드디어 프로포즈 했습니다. 놀랍게도 여자친구가 흔쾌히 수락해줬네요.
기쁜 밤입니다.
많은 질문 주세요 :)
3
반짝반짝
17/09/17 00:0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떤식으로 프로포즈 하셨나요?
아재
17/09/17 00:0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축하드립니다!
결혼 전에 사고 싶은거 있으면, 꼭사세요 ㅠㅠ
다람쥐
17/09/17 00:0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짧은 시간이었는데 결혼 상대임을 확신하게 된 결정적인 것은 어떤 점이었나요?
elanor
17/09/17 00:0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끼양 ㅠㅠㅠㅠㅠ 축하드립니다 8ㅁ8/ 오래 행복하세요
Forwardstars
17/09/17 00:0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여자친구의 어떤 점이 맘에 드시나요?!
OshiN
17/09/17 00:1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와아 축하합니다~!! 부모님 반응은 어때요?
[글쓴이]
17/09/17 00: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야구보고 맞은편 공원에서 걷다가 벤치에 앉아 차분히 얘기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진 않았네요 ㅎㅎ
[글쓴이]
17/09/17 00: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안그래도 저번주에 아이패드 프로를 질렀습니다 ㅋㅋㅋㅋㅋ 제 계좌가 오픈되기전에 하나쯤 더 노려봐야할까요
캡틴아메리카
17/09/17 00:1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축하드립니다! ㅎㅎ 어떻게 만나셨나요?
[글쓴이]
17/09/17 00: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길고길었던 연애의 역사를 겪고보니 오래만나도 정말 그 사람을 알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시간의 길고 짧음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왜 결혼상대를 반쪽이라고 표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결심하게 됐습니다
[글쓴이]
17/09/17 00:20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엘레노어님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글쓴이]
17/09/17 00:2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우선 예쁘고요
두번째로도 예쁘고
세번째로는 마음이 예쁘고
네번째로는 생각이 예쁘고
더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으나 이만 여백이 부족하여 글로 옮기지는 않겠습니다
[글쓴이]
17/09/17 00:2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양쪽 부모님께는 미리 인사를 드렸었는데, 양측 다 좋게 봐주셨던터라 크게 만족하시는 분위기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글쓴이]
17/09/17 00: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독서토론 동아리에서 만났어요
주말에 따로 마신 맥주한잔이 여기까지 이어졌네요
[글쓴이]
17/09/17 00:2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캡아님 팬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축하 감사합니다 :)
배바지
17/09/17 00:5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터는 결혼전까지 개인 자산 관리에 들어가셔야....
elanor
17/09/17 00:5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앗 그러고보니 오늘 고백하면 100일이 크리스마스라는 고백데이인데 설마 노리셨슴미까!!? ㅋㅋㅋㅋㅋㅋ
장난이에여 벌써 6개월 사귀신 분들에게 크리스마스 100일이 뭔 상관 ㅋㅋㅋㅋㅋㅋㅋ 구냥 신기한 우연의 일치인가봉가 싶어 언급해봅니당 +ㅅ+
졸려졸려
17/09/17 01: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비상금은 어디에 얼마나 만드셨나요?
CONTAXS2
17/09/17 02:21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보통 짜고치는 고스토...옵... 아닌가요? ^^
벤젠 C6H6
17/09/17 04: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축하드려요! 예쁜 사랑♡ 하시길~ ^^
파란아게하
17/09/17 07: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프''로''포''즈' 하셨군용~
축하드립니다 춫천
메디앙
17/09/17 08:1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축하드립니다
와이
17/09/17 11:2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우왕~
축하드립니다
Liquid
17/09/18 14: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우와...잘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프로포즈 안해서 6년이 지난 지금도 구박받는 유부 1인....
프로포즈는 자기가 해놓고 왜 나한테 또하래ㅠㅠ
먹이
17/09/19 19:5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축하드립니다~
https://pgr21.com/?b=10&n=312911
이거 한 번 보시고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_+
[글쓴이]
17/09/19 21:55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 고백데이라는거 처음들어봤어요!!
우연의 일치네요 ㅋㅋㅋ 그날이 아니면 안될거 같아서 얘기하건데 말이죠 ㅎㅎ
[글쓴이]
17/09/19 21:57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우선 학자금 등 각종 빚을 청산하는데 주력하고 있어요 주식계좌도 정리했구요
이런 포인트의 자산관리를 언급하신게 아닌거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17/09/19 21:57
수정
삭제
주소복사
X이버 페이 포인트 200원 저금해놨습니다!
[글쓴이]
17/09/19 21:58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ㅎㅎㅎ 진심이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17/09/19 21:58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 여러분 모두 감사해요
[글쓴이]
17/09/19 21:59
수정
삭제
주소복사
AMA에도 추천이 되는군요! 몰랐어요 ㅋㅋ
유명인사 탐읽남의 파란아게하님 축하를 받으니 더 기쁘네요
[글쓴이]
17/09/19 21:59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댓글은 늦었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17/09/19 22:0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우왕~
감사합니다 :)
[글쓴이]
17/09/19 22:01
수정
삭제
주소복사
퇴근하고 뒤늦게 들어와 댓글을 몰아달게 되네요
먼저, 감사합니다!!!
총각시절에는 얼마나 매력덩이셨길래 ㅋㅋㅋㅋ
[글쓴이]
17/09/19 22:02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잡고 웃었어요
유부남들에게는 비자금 마련이 최대 과제인가봅니다??
사나남편님 소환안되나요
먹이
17/09/19 22:0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에이 설마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생각이 조금 바뀌었답니다
Liquid
17/09/20 16:2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매력덩어리 일리가....ㅋㅋ
결혼 준비하실때 화가 나시더라도 잘 참으세요. :)
RYN
17/09/20 23: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디서 만나셧나요??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19
오늘 LEET 보고 왔습니다.
21
[익명]
17/08/27
6243
1
727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23
[익명]
17/09/13
6779
1
730
오늘 프로포즈 했습니다
38
[익명]
17/09/17
6764
3
731
스물일곱살 취준생입니다.
29
[익명]
17/09/19
7598
2
737
5년 연애 종료.
9
[익명]
17/10/07
6573
3
775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28
[익명]
17/11/24
5757
0
738
곧 떠납니다.
37
[익명]
17/10/07
6933
0
777
주야 교대 생산 현장 근무자 입니다. (현재 야간 근무하며 월도 중)
16
[익명]
17/11/25
6824
0
778
수석졸업했습니다. AMA
14
[익명]
17/11/26
5204
0
739
중소기업 - 대기업 - 중견기업 이직테크 타고있습니다.
12
[익명]
17/10/11
6541
0
740
대기업 IoT 개발자? 입니다.
24
[익명]
17/10/11
11837
0
745
결정사로 결혼했습니다
41
[익명]
17/10/16
10141
0
748
watcha 별점 3519 총 6420 시간입니다
13
[익명]
17/10/20
5337
0
749
학창 시절 괴롭힘 때문에 불안증이 생긴 삼십대입니다.
13
[익명]
17/10/21
7276
7
750
내일까지 사업계획서 제출해야합니다
13
[익명]
17/10/22
5777
0
751
10년 전, 제가 사람을 둘이나 죽였습니다.
14
[익명]
17/10/25
8173
0
752
한달 지출액의 일부입니다. 질문받습니다.
34
[익명]
17/10/27
7212
32
758
20대 후반 7천만원 모았습니다.
24
[익명]
17/11/01
8830
6
761
-
35
[익명]
17/11/04
6931
1
841
포커를 전업으로 삼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37
[익명]
18/01/27
15916
1
763
[첫 무물] 질문 구걸합니다
65
[익명]
17/11/05
6954
0
764
협압이 널을 뜁니다. 질문 받습니다.
5
[익명]
17/11/06
6356
0
766
변태 대표와 상사들이 있던 회사에 다녔었습니다.
16
[익명]
17/11/10
6122
0
769
배우자가 괴짜입니다.
25
[익명]
17/11/13
6708
0
796
인도네시아어를 배웠습니다...AMA
41
[익명]
17/12/11
7521
0
목록
이전
1
13
14
15
16
17
18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