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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7/10/16 10:23:12
Name
[익명]
Subject
결정사로 결혼했습니다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ama/745
2달있다가 식올리네요.
혼자사는거 아닐까 싶었는데.. 인연은 있나봅니다.
한군데만 다니긴 했는데..
결정사 관련으로 궁금하실분들 물어보세요.
듀오나 가약같은 메이저업체는 아니었고.. 중소업체(?)였습니다
0
엉덩이가뜨거워
17/10/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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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아재
17/10/16 10:4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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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몇일)만에 교재하고
몇달만에 결혼이 확정되었나요?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10/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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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필 되실 분과의 나이 차이가..?
[글쓴이]
수정됨
17/10/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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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를 훌쩍 넘겼는데 (81년생입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근무시간도 길고, 1인 자영업형태였고,대인관계가 넓지 않거든요.
지인찬스,부모님찬스와 병행할 예정으로 가입했습니다.
1
다람쥐
17/10/16 10:5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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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수수료는 어느정도인가욮
[글쓴이]
17/10/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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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가까이 만나다가 헤어지고,10달만에 다시 만났는데요.
다시 만나곤 3번만에 고백했고,2달후에 결혼확정했습니다.
헤어지고 다른 사람들도 만나봤는데.. 그때 헤어진 사람마다 못하더라구요
(와이프도 이 사실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만난자리에서 자-_-백했거든요)
[글쓴이]
17/10/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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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입니다.
[글쓴이]
수정됨
17/10/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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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은 100만원 만날 기회는 무제한이었고
성사수수료로 400만원 지불했습니다. 업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와이프나 저나 결혼시장에선 선호되는 직종이었습니다.
(그거 노리고 만난건 아니었어요. 와이프가 전업주부로 일해도 상관없습니다.)
배우자의 직종에 따라 성사 수수료에 차등이 있었다네요.
레이드
17/10/1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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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혹시 예전에 AMA에 글 올리신분 아니셨나요? ^^
자영업하셨고 소개팅 여러분 하셨던 분으로 기억하는데요!
먹이
17/10/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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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의 세계로 오신 것을 축....하드려야 하나요 ㅇ_ㅇ
사나남편
17/10/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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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야죠..얼마나 좋습니까..
1
[글쓴이]
17/10/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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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용. 감사합니다 ㅋㅋ
[글쓴이]
17/10/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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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레이드
수정됨
17/10/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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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와이프님의 직종(??)이 궁금합니다(광범위하게라도...) 그리고 두 분이 서로 어떤 점이 마음에 드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ㅎㅎ
아 와이프님은 비용을 얼마 정도 내셨다고 하나요?
사나남편
17/10/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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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런 해서는 안될 행동을....
Beer Inside
17/10/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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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결혼을 한다는 사실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다.
은명
17/10/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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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그런 자백은 야매로...
[글쓴이]
17/10/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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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주신 사실 많이 들었던 내용인데,
배우자될 사람이라면 알아야될 것 같더라구요.
다시만나고 30분만에 자백했습니다..;;
[글쓴이]
17/10/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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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사나남편
17/10/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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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건 모르는게 낫습니다...어쨌든...화이팅입니다. 크크크
[글쓴이]
17/10/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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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사생활도 있으니 고건 비밀로 ㅋㅋ
서로 대화가 잘통했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진솔해보였다는군요.
비용은 안 물어봤는데,비슷할꺼라 추측합니다.
[글쓴이]
17/10/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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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ㅎㅎ
[글쓴이]
17/10/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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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꼬에 털이 무럭무럭 자라는 느낌입니다.
웃다가 울으면..ㅠㅜ
라브
17/10/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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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17/10/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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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얼그레이
17/10/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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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가 뭔지 한참고민했습니다...ㅋ
자녀계획은요?
브로콜리너마저
17/10/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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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가 아닌 루트를 통한 만남과 결정사를 통한 만남에서 가장 크게 느꼈던 차이가 실재하는지, 실재하다면 어떤점이 있는지 여쭤도 될까요?
[글쓴이]
17/10/1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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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두명,와이프는 하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력해야죠 ^^;
[글쓴이]
17/10/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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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절박함은 결정사 통한 만남이 더 높았던 것 같습니다.
1
브로콜리너마저
17/10/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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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ㅎㅎ 혹시 그게 본인이나 와이프분 서로에게 플러스였는지 마이너스였는지도 여쭐수 있을까요?
[글쓴이]
17/10/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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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케이스는 플러스였습니다.
1
피나
17/10/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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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필요할 것 같은데, 혹시 업체명을 쪽지로라도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브로콜리너마저
17/10/1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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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결혼 축하드려요!
[글쓴이]
17/10/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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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글쓴이]
수정됨
17/10/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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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보내면 원글이가 누굴지 뜰 것 같고.. 업체명을 적어야겠네요.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이젠 지울께요 ㅎㅎ
데마씨아
17/10/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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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에서 매칭을 주선해줄때 상대방이 본인의 '급'에 맞는 사람들이 나왔다고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17/10/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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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
삼성갤팔
17/10/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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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업체랑 중소 업체랑 차이가 있나요?
(물론 메이저 업체를 이용 안하셨다고 하니 경험담은 아니시겠지만...
결정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메이저 업체 대신에 중소 업체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으신가요?)
[글쓴이]
수정됨
17/10/1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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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업체는 금액에 횟수제한이 있었는데,
제가 가입한 중소업체는 선금 100만원에 무제한이었습니다. 그게 가장 컸습니다.
(성공보수가 있었지만 납득될 수준이었습니다)
중소업체였지만 지방에 지점이 있고 소장님(?)이 업계 베테랑이라 다른 곳과 연결될 수도 있었구요.
현상
17/10/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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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보수는 꼼수로 안줄수 있는지^^ 그냥 궁금하네요.
비성사됐다고하고 몰래 결혼하면 안되나요!?
[글쓴이]
17/10/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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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본적 있는데.. 심정적으로 어렵더라구요 ^^;;
축복받는 결혼식에 돈몇푼으로 억하심정사긴 싫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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