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AMA
- 작성자가 질문을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AMA는 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Date
18/05/16 05:09:55
Name
[익명]
Subject
순자산 10억 달성했네요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ama/945
대답하기 어려운거 말고 궁금한게 있으시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0
요거트
18/05/16 05:1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자산의 구성과 비울은 어떻게 되나요?
April_fool
18/05/16 05:23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 정도 만드시는 데 얼마 정도 걸리셨나요?
팟수
18/05/16 05:3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처음에 얼마로 시작했고 돈을 불린 수단은 어떤건지 알고 싶습니다. 주식? 코인?
[글쓴이]
수정됨
18/05/16 05: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현재는 100%부동산입니다. 대출 빼고 순 금액만 10억정도 되네요. 아 코인 한 3천정도 묻어놓은 거 있습니다.
[글쓴이]
18/05/16 05:37
수정
삭제
주소복사
3~4년 정도 됩니다.
[글쓴이]
18/05/16 05: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시드는 1.3억 정도로 시작했고 아파트투자+주식+코인 모두 손을 댔습니다. 코인 같은 경우 진입시점에 비해 크게 이익도 못봤지만 크케 손해도 안보고 나온거 같네요.
팟수
18/05/16 05:49
수정
삭제
주소복사
그럼 어디에서 가장 이득을 많이 보셨나요?
[글쓴이]
수정됨
18/05/16 05:54
수정
삭제
주소복사
퍼센티지만 따지면 코인에서 제일 이득을 많이 봤고, 그다음 아파트 투자입니다. 액수는 거의 비슷하게 억대인데 투자대비 효율은 코인이 나았습니다.
팟수
18/05/16 06: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오잉? 방금 윗 댓글에서 코인 같은 경우 크게 이익을 못 봤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나요? 헷갈리네요
[글쓴이]
수정됨
18/05/16 06:22
수정
삭제
주소복사
'들어간 시점에 비해서' 라는거죠 ㅎㅎ
제가 작년 초에 들어갔는데 저랑 비슷하게 들어간 분들은 저보다 훨씬 대박 많이 나셨거든요 ㅎ 이익을 보긴 봤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대박은 못본거죠 ㅎㅎ 10억이 문제가 아니라 인생 역전된 분도 많으시니...
팟수
18/05/16 06:31
수정
삭제
주소복사
무슨 코인에 3천 넣으셨나요? 궁금하네요
[글쓴이]
18/05/16 06:3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따져보니 3천 조금 더 되는거 같은데, 제가 양계장 스타일이라 조금조금씩 다 넣어놨네요. 비트, 에이다, 이클 등등 다양합니다 ㅋㅋ 그냥 자잘한 돈이라 있음 좋고 없음 말고 이런 기분으로 놔뒀어요.
지나가던선비
18/05/16 06:5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종잣돈을 모으는데는 몇년이걸리셨나요
월급은 저중에 몇프로비중인가여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5/16 07:17
수정
삭제
주소복사
피자 하루에 몇 번 드시나요?
켈로그김
18/05/16 08:13
수정
삭제
주소복사
부동산 임대료는 얼마나 나오나요?
사나남편
18/05/16 08: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결혼하셨나요??
바나나코우
18/05/16 08:59
수정
삭제
주소복사
배가 살살 아플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ㅠ
[글쓴이]
18/05/16 09:2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아직 미혼입니다 ㅎㅎ
[글쓴이]
18/05/16 09:26
수정
삭제
주소복사
부모님증여(결혼자금 땡겨씀)하고 한 3년 모은거같아요
사나남편
18/05/16 09:26
수정
삭제
주소복사
미혼인데 나보다 돈이 3배는 많아...ㅜ.ㅜ
[글쓴이]
18/05/16 09: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피자 좋아하긴 하는데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거의 못 먹습니다 슬프네요 ㅜㅜ
[글쓴이]
18/05/16 09:28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보증금이 높아서 250정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글쓴이]
18/05/16 09:28
수정
삭제
주소복사
가스활명수라도...?
[글쓴이]
18/05/16 09:30
수정
삭제
주소복사
미혼이라 벌 수 있었다고 발상의 전환으로 생각해 주시는 것도...?
머리감은짐승
18/05/16 10:5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일단 뭔가 마일스톤 같은 금액이니, 축하드립니다!
가장 힘드셨던 순간이나, 힘든점응 무엇인가요?
무더니
18/05/16 11:21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제 토비님이 홍차넷에 1억 기부하실생각없냐고 오실때가 됐는데
세인트루이스
18/05/16 11:50
수정
삭제
주소복사
돈 벌면 꼭 사고 싶었던 물건, 혹은 가고 싶었던 여행지 있었나요?
전문직이되자
18/05/16 12:3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주식 종목투자할 때 무슨기준으로 투자하세요?
곰곰이
18/05/16 12: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시드머니 마련 후 3~4년간 운용하는 활동이 주업이었나요?
아니면 본업은 따로 있고 부업으로 여유자산을 운용했던 건가요?
바닷내음
18/05/16 13:18
수정
삭제
주소복사
비슷하게 투자를 해보고 싶은데 쫄보라 투자를 못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되는지 간단한 로드맵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Toby
18/05/16 13:2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추카추카 드립니당
아동수당은 못받으시겠네요
http://v.media.daum.net/v/20180516080355208
Toby
18/05/16 13:2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앗 깜빡했습니다.
1억을 부르니까 잘 안주는거 같아요.
100만원으로 전략을 바꿔봐야겠습니다.
15
atchoo
18/05/16 13:51
수정
삭제
주소복사
1. 주변에 인생역전하시는 분은 얼마나 버셨나요?
2. 앞으로 투자 계획이 어찌되시나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더욱 번창하시길
와일드볼트
18/05/16 14:30
수정
삭제
주소복사
피자 쏴주세요!
[글쓴이]
18/05/16 14:43
수정
삭제
주소복사
지난 1월 코인 대폭락장일 때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ㅋㅋㅋㅋ....
[글쓴이]
18/05/16 14: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조...좀만 더 벌고 쾌척할게요 ㄷㄷㄷ
[글쓴이]
18/05/16 14:4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의외로 제가 물욕이 없어서 사고 싶은게 없더라구요. 차도 있고, 딱히 가고 싶은 데도 없더라능 ㅇㅅㅇ
[글쓴이]
18/05/16 14:47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는 대형주 중심으로 했습니다. 셀트리온 3형제 같은 경우 아는 분한테 추천받고 했는데 우연히 운때가 맞아서 성공했었구요.
[글쓴이]
18/05/16 14:48
수정
삭제
주소복사
본업은 직장인입니다. 쫄보라 도저히 본업으로 투자는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글쓴이]
18/05/16 14:52
수정
삭제
주소복사
공부라기 보단 저 역시 운이 좋았던지라...끊임없이 뭐가 돈이 될지 주위 돌아가는 거에 신경을 곤두세우시란 말밖에 못하겠네요.
코인같은 경우도 본능적으로 이건 돈이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남들보다 조금 빨리 투기한거고 결과가 좋아서 다행인 것 뿐이거든요.
[글쓴이]
18/05/16 14:5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일단 애부터...아니 연애...결혼부터 ㅠ.ㅠ
[글쓴이]
18/05/16 14:55
수정
삭제
주소복사
1. 뭐 몇십억 버신분도 많고, 잃은 분도 많고 그렇더군요 ㅎㅎ
2. 앞으로는 돈도 돈이지만 제 인생에 좀 더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돈으로는 어느정도 목돈이 생겼으니 부동산 투자 쪽에 좀더 눈을 돌려보려고 해요, 무궁무진하더군요.
[글쓴이]
18/05/16 14: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 더 열심히 벌어서 맛이가 있는 피자를 쏘겠습니다
Credit
18/05/17 12:4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전 쫄보라 가능성이 높아도 잃을까봐 혹은 아까워서 투자를 잘 못하는데 투자에 확신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시드머니를 잃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는지, 반드시 번다는 확신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글쓴이]
18/05/17 12:5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처음부터 시드 전액을 올인한건 아니었습니다. 저 역시 쫄보라 시드의 일부를 가지고 투자했고, 성과가 난 후 다시 원금으로 생각해서 재투자하고 이런 방식을 택했습니다. 그 일부는 리스키한 만큼 잃어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구요.
또한 항상 어느 정도의 현금을 쥐고 있어서 전액 투자보다는 혹시 모르는 상황에서 물타기를 할수 있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코인이나 주식도 한 종목 몰빵은 지양했습니다. 무조건 분산했습니다.
Frente
18/05/22 22:2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10억만들고 싶어요 ㅜ 어찌해야하는거죠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41
배가 고파서 아무 질문이나 받습니다
28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5/13
6561
0
942
페미니스트와 싸우고 절교했습니다.
9
[익명]
18/05/14
6431
0
943
히키코모리 오타쿠입니다.
27
[익명]
18/05/14
7384
0
944
막 골수채취하고 누워 있습니다. 질문 받습니다.
26
[익명]
18/05/15
5683
0
945
순자산 10억 달성했네요
46
[익명]
18/05/16
7529
0
947
45평 아파트 매매하여 거주한 지 3달 되었습니다.
20
[익명]
18/05/17
5893
0
948
헬지 사용 10년쯤 되는 호갱님입니다.
20
[익명]
18/05/18
6442
0
949
스무살입니다 질문받습니다
96
새벽하늘
18/05/18
8395
3
950
대기업 연구소 근무중입니다.
12
[익명]
18/05/18
5428
0
951
질문 받고 싶어서 질문 받습니다.
26
우분투
18/05/18
5953
0
952
누구와라도 대화하고 싶어서 질문 받습니당
23
[익명]
18/05/18
5489
0
953
벚문입니다
28
벚문
18/05/19
6079
0
954
매우 찐따입니다
34
취직시켜주세요
18/05/19
7805
4
956
요새 사는게 재미가 없습니다.
10
[익명]
18/05/19
5029
0
957
토요일 오후 혼자 즐기는 유부남 입니다.
31
[익명]
18/05/19
5604
0
958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비만까지 왔습니다.
23
kogang2001
18/05/19
6993
7
959
주랑이 한병반인데 두병쯤 마셨습니다
27
지겐
18/05/19
5750
0
960
소주 5병까지 먹는 여자입니다
53
[익명]
18/05/20
10441
0
961
집에서 해초필링을 하며 질문 받습니다.
22
지금여기
18/05/20
6600
1
962
술 좋아합니다.
49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5/20
6990
1
963
맨날 메이크업 과정샷 찍습니다
12
[익명]
18/05/20
5278
0
964
초식남입니다. 간단한 질문 받습니다.
14
호타루
18/05/21
6659
0
965
양성애 기질을 가진 이성애자입니다
21
[익명]
18/05/21
6532
0
966
곧 지방흡입하러 갑니다..
30
[익명]
18/05/21
6656
0
967
사회초년생 변호사입니다.
40
[익명]
18/05/21
12901
0
목록
이전
1
31
32
33
34
35
3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