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03/17 17:29:57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00317_170332.jpg (498.6 KB), Download : 39
File #2   img20200317_173334.jpg (694.9 KB), Download : 31
Subject   코로나19 방대본 브리핑, 7-3지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정례브리핑)
https://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53594


https://youtu.be/0Yld-cKTSG8

(KTV 오늘 영상은 통으로 라이브 영상이라 시간이 자꾸 바뀌어 연합뉴스 유튜브로 소개합니다.)

매일 하는 브리핑입니다만, 오늘 주목할 부분은

해외 유입, 검역에서 걸러진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부분과 말미에 재차 강조하지만, 경기도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점 같습니다.

기자들은 과거 중국발 입국 금지 논란 때처럼 이제는 외국발 입국 금지 조치 여부에 관심을 주로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언론 등을 통해 주로 이 부분이 논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19일부터 전세계로 특별 입국 관리 절차 대상을 넓힐 예정입니다.

입국과정 검역에서는 계속 확진자가 안 나오다가 최근에 늘기 시작했는데, 17일 0시 기준으로 누적 55명(내국인 47명)의 확진 환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17일 0시 기준 검역 확진자는 4명에서 6명으로 바뀜.

한편, 지침 7-3판이 올라와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
https://www.cdc.go.kr/board/board.es?mid=a20507020000&bid=0019#

일반 개인들은 부록 13의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정 소독법 등도 나와있습니다.(부록 39~49쪽)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32 생활체육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3 Raute 15/09/06 6635 1
    1726 창작[7주차 조각글] 정신과 의사 준석이 3 nickyo 15/12/07 6635 1
    5020 일상/생각10 26 진준 17/02/27 6635 36
    7104 게임ASL 맵 공모전 참여 후기 Cookinie 18/02/13 6635 4
    11311 의료/건강구박이는 2020년에 무엇을 어떻게 먹었나 25 구박이 21/01/02 6635 22
    6686 방송/연예여자친구가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15 레이드 17/11/30 6636 20
    6881 IT/컴퓨터인텔, CPU 대형 결함 발생 15 Leeka 18/01/03 6636 0
    8338 기타[부동산] 건물 사서 돈 벌기 어려운 이유(옮겨온 글) 8 HKboY 18/10/08 6636 3
    10255 일상/생각동기 영양제를 뺏어먹고 있는데. 3 홍차보이 20/02/02 6636 3
    10417 사회섹슈얼리티 시리즈 (4) - 젠더는 BDSM 속에서 작동하나요? 6 호라타래 20/03/23 6636 13
    12975 일상/생각최악의 채용 경험에 대한 투덜썰 51 옐빠 22/07/07 6636 16
    10161 게임2019년 좋았던 게임과 별로였던 게임 뽑기 5 저퀴 20/01/07 6637 9
    12748 정치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검수완박의 가장 큰 문제점 15 파로돈탁스 22/04/22 6637 1
    12870 정치장애인 탈시설화 논쟁 12 방사능홍차 22/05/29 6637 26
    1560 일상/생각서성이는 회색분자 21 王天君 15/11/14 6638 3
    3261 일상/생각육아일기 - 아이들 블럭 & 종이로 만들기 24 까페레인 16/07/13 6638 3
    8198 오프모임[번개]14일 금요일 저녁, 진주회관에서 콩국수를! 54 라떼 18/09/10 6638 10
    8330 일상/생각따끈따끈한, 폭풍우를 가로질러 질주한 경험담 29 메존일각 18/10/06 6639 11
    1032 일상/생각아이고 의미없다.... (번외) 5 바코드 15/09/19 6640 0
    1635 영화[스포 유] 호소다 마모루 신작, 괴물의 아이 보고왔습니다. 13 vlncent 15/11/25 6640 0
    2340 창작[조각글 17주차] 닭에 관한 여러 가지 고찰 11 *alchemist* 16/03/05 6640 2
    4936 기타최근 구입한 게이밍기기들.jpg 13 김치찌개 17/02/20 6640 0
    10017 음악콜드플레이 신보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4 다군 19/11/23 6640 2
    11485 사회(번역)왜 기술 체제는 스스로 무너질 것인가. 1 ar15Lover 21/03/12 6640 4
    10391 의료/건강코로나19 방대본 브리핑, 7-3지침 6 다군 20/03/17 6642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