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07/09 11:58:11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10709_115701.jpg (320.2 KB), Download : 57
File #2   img20210709_130031.jpg (603.0 KB), Download : 60
Subject   수도권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시행(7.12~7.25)




https://youtu.be/Mm6f_lSWJ7g



수도권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시행(7.12~7.25)
http://ncov.mohw.go.kr/tcmBoardView.do?brdId=&brdGubun=&dataGubun=&ncvContSeq=366376&contSeq=366376&board_id=&gubun=ALL#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학사운영 조치(7.9)
https://www.moe.go.kr/boardCnts/view.do?boardID=294&boardSeq=84967&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moe&m=020402&opType=N

(Q&A) 90평이상 편의점 밤 10시후 영업금지…골프 6시 후엔 2명만 가능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9124400530

(Q&A) 4명 카페갔다 오후 6시 넘으면?…"규정위반, 개인과태료 10만원"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9077500530

방금 브리핑이 끝났습니다.

안타깝지만, 2주간 전례 없던 4단계 조치가 수도권에서 시행됩니다. 길게 갈 수 없는 조치라는 것을 방역 당국에서 여러 차례 강조하기도 했지만,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만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거리두기 개편안의 4단계보다 조금 강화된 조치들이 시행됩니다.

기본적으로 사적 모임 관련해서 18시 이전 4인까지, 18시 이후 2인까지로 한 집에 거주하는 동거가족 단위 외에는 직계라도, 접종완료자라도 인원 예외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가능한 직장 출퇴근, 생필품 구매 등 외에는 외국의 상황이 엄혹했을 때의 봉쇄에 가까운 생활을 해주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유흥시설 전체가 집합 금지가 되고, 다른 다중 이용시설들은 기본적으로 22시까지 운영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 경기가 되고, 숙박시설은 객실의 2/3만 운영 가능하며, 이벤트 룸, 바비큐 파티 등의 숙박시설 주관 행사는 금지합니다.

정규 공연시설 공연은 방역수칙 준수하에 허용하지만, 공원, 경기장 등의 대규모 실내외 공연은 장르 불문 금지합니다.

종교시설은 비대면 예배만 가능합니다.

대학교는 별도의 지침이 내려갔고, 아직 전면 원격수업 조치 등은 아니고, 방학이 있습니다만, 초, 중, 고는 준비 기간을 거쳐 14일(수)부터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지역에 따라서 12일부터 선제적 조치도 가능)  아직 원격 수업 경험이 없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가정들이 문제일 것 같은데, EBS 수업을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12일부터 전격 원격수업 전환이라고 합니다.

학교는 전면 원격 비대면으로 전환되지만, (일반적인) 학원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새 거리두기 지침대로 한다고 합니다.

한편, 우리나라 당국의 조치와 별개로 주한미군의 경우 9일 정오부터 기지 내 모든 시설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Area I, II)으로의 이동이 제한되며(수도권 지역에서 그 외 지역으로는 방문 가능), 23일까지 술집 출입이 금지됩니다. 이는 백신 접종 여부와 무관합니다.

----

https://youtu.be/Vejb1YCFpuY

55~59세 모더나 백신 접종 사전예약 실시(7.9., 정례브리핑)
https://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list_no=713931&cg_code=&act=view&nPage=1

오늘 오후 방대본 브리핑에는 코로나19 항체 조사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147 게임[LOL] 5월 2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9 발그레 아이네꼬 19/05/02 5514 3
    9600 음악방학이 끝나도 돌아오지 못한 아이 4 바나나코우 19/08/30 5514 5
    10929 여행많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1 아침커피 20/09/05 5514 9
    12264 일상/생각메타버스와 탑골공원 5 moqq 21/11/12 5514 3
    11862 기타수도권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시행(7.12~7.25) 8 다군 21/07/09 5515 1
    2862 창작[단편] 쓰레빠 13 마스터충달 16/05/22 5515 4
    4542 기타if no one ever marries me 6 O Happy Dagger 17/01/05 5515 5
    6168 일상/생각푸념 24 삼공파일 17/08/25 5515 13
    7701 역사작전과 작전 사이 (9) - 제궤의혈 호타루 18/06/17 5515 5
    7971 일상/생각양도소득세를 납부하며 관의 책임전가를 생각하다 24 메존일각 18/07/30 5515 5
    12388 오프모임간만에 음벙으로 이야기 나눠요. 5 지금여기 21/12/29 5515 0
    13162 육아/가정난임일기 26 하마소 22/09/19 5515 58
    13304 댓글잠금 정치풍산개 논란에 관한 당사자의 이야기 18 뉴스테드 22/11/09 5515 7
    4295 영화[신비한 동물사전] 에즈라 밀러의 해리포터st 작업멘트 (덕통사고/덕내주의) 13 elanor 16/12/05 5516 0
    4300 음악비슷하지만, 표절은 아닙니다. 8 별비 16/12/05 5516 0
    6133 방송/연예최근 정말 재밌어지고 있는 런닝맨 4 Leeka 17/08/20 5516 0
    12029 일상/생각d.p.를 보고 떠오른 추억들 9 J_Square 21/08/30 5516 3
    2891 일상/생각왜 한국은 안되고 미국은 서양에서는 되는것일까? 20 까페레인 16/05/25 5517 0
    3595 방송/연예함부로 애틋하게 몰아본 후기 3 Leeka 16/08/28 5517 0
    4932 육아/가정육아일기 - 아이들 블럭 & 종이로 만들기 2 7 Liebe 17/02/19 5517 2
    5081 경제아주 쉽게 보는 AI 이야기(1) 21 난커피가더좋아 17/03/05 5518 7
    12170 일상/생각X 같은 상사 vs X 같은 팀원 13 Picard 21/10/15 5518 12
    12877 도서/문학건강 불균형 바로잡기(Your body in balance) 7 오쇼 라즈니쉬 22/05/31 5518 1
    5540 일상/생각별점 테러를 받아보니 신선하네요. 11 givemecake 17/04/28 5519 1
    6030 기타드라마 비밀의 숲 9 김치찌개 17/07/31 5519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