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10/03 23:10:35수정됨
Name   바나나코우
Subject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안녕하세요?
예전에 파동성명학이라고 있었는데... 그런 생각으로 대략 만들어 봤습니다. 이름짓는 것은 정말 중요하긴 한듯합니다. (화천대유가 이렇게 귀에 짝짝 달라붙는 이름이 아니었다면 좀 화제가 덜 되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https://soundcloud.com/bananacoplus/who-dare-name-ones-name-as-one?si=c1ceae070fac488caa64bfed542af5a2

네 이름 함부로 짓지마
이름 하나에 너의 건강 행복 성공 명예
이름 함부로 짓지마
이름 그 속에 모든 학업 취업 재물 연애

우주의 기운이 당신에게 흘러든다

뭘 해도 꼬인다면 겉돌고 헛돈다면
정해진 사주팔자 끌어안고 울지 말고
운명을 고쳐보자 이름을 바꿔보자
건강 행복 성공 명예

우주의 기운이 당신에게 흘러든다

이름에 역사가 이름에 미래가
과거를 보여주고 앞길을 또 열어주고
무한한 에너지가 주위에 모여들어
학업 취업 재물 연애

우주의 기운이 당신에게 흘러든다

우주의 기운이 당신에게 흘러든다

이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고

잘못된 이름은 당신을 망칩니다

그런 이름 대체 누가 함부로 짓는가





7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860 영화(간접 스포주의?) 알못의 초간단 <옥자> 리뷰 16 elanor 17/06/29 4828 0
    7538 일상/생각헉, 탐라에 흘려가도 좋을 잡설을 쓰다 티타임으로 넘어 왔습니다. 성공의날을기쁘게 18/05/18 4828 5
    11799 정치민주당은 경선을 연기할까? 5 Picard 21/06/18 4828 1
    12137 음악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4 바나나코우 21/10/03 4828 7
    15206 정치[불판] 1/15 (수) 윤석열 체포영장 2차집행 106 일리지 25/01/15 4828 0
    8431 도서/문학[서평] 기획자의 습관 - 최장순, 2018 2 化神 18/10/28 4829 4
    2027 창작[조각글 11주차]잠수를 타고, 두절이 되어, 절단에 이르는. 3 nickyo 16/01/15 4830 1
    5412 기타우리 곁을 떠난 故 김영애 님을 추모하며.jpg 2 김치찌개 17/04/11 4830 2
    8666 정치스물 다섯 살까지 저는 한나라당의 지지자였습니다 (6) 5 The xian 18/12/20 4831 20
    7869 일상/생각커뮤니티 회상 4 풀잎 18/07/17 4832 14
    13733 도서/문학챗가놈으로 연극 극본의 속편 써 보기('정의의 사람들' by 까뮈) 9 구밀복검 23/04/09 4832 2
    4456 게임나름 역사를 바꿨던 사건들 #2 - 파이널판타지의 등장 13 Leeka 16/12/28 4833 1
    7783 음악한 시간 늦게 일어났더니 6 바나나코우 18/07/03 4833 5
    13478 일상/생각위로좀 해주세요~아들입시 관련... 10 soulless 23/01/13 4833 9
    14026 오프모임18(화) 부산 사상 효도모임 35 나단 23/07/09 4833 6
    4463 게임나름 역사를 바꿨던 사건들 #3 - 파이널판타지7 출격 5 Leeka 16/12/28 4834 2
    4780 영화컨택트 보고 왔습니다 19 Raute 17/02/05 4834 0
    12395 일상/생각대한민국 청해부대 장병들 감사합니다 5 아리똥 22/01/01 4834 21
    4798 기타작은 일부터 시작합시다. 10 Liebe 17/02/07 4835 8
    6886 방송/연예최근 10년간 멜론 탑 10 그룹별 진입 곡 숫자 조사 3 Leeka 18/01/03 4835 0
    8549 스포츠월드컵에서 못하면 발롱도르를 못타나? 2 손금불산입 18/11/21 4835 1
    9799 스포츠위르겐 클롭 감독의 리버풀 FC 부임 4주년 2 손금불산입 19/10/08 4835 5
    9996 음악내 그림자가 더 맘에 들지 않나요? 8 바나나코우 19/11/17 4835 5
    14576 문화/예술내가 바로 마법소녀의 목소리 - 성우로 보는 마법소녀 서포트벡터 24/04/03 4835 6
    3155 정치안철수, 천정배 국민의당 대표 동반 사퇴 기사가 떴네요. 47 쉬군 16/06/29 4836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