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9/27 20:11:06
Name   Leeka
File #1   1664270759_cf14a0ed3580e026cddeeb34bf85e949.png (699.0 KB), Download : 41
Subject   롤 이스포츠매니저 한국인 선수들 스킬 총 정리



-> 용 교전에서, 체력이 40% 이하로 내려간다면.  '최대 체력의 32%' 에 해당하는 보호막 적용

....

용 교전은 2~4페이즈에 있지만..  실질적으론 4페이즈만 용 교전이 제대로 있는데
4페이즈 용 교전은 '영혼 주는 거 아니면' 회피해도 별 리스크가 없어서..    기본적으로 구대기 1호... 인데
원딜이 딜이 아니라 보호막 32%를 받아서 더 애매함 - -


아마도 향로메타에서 우승한거에 대한 고증을 하다보니 이렇게 된듯?



-> 바론 교전에서 데미지 48% 증가


심플하게 좋음..   이스포츠매니저에서 바론 교전은 5~6페이즈에 있음.


데프트가 바론 교전에서 명장면을 꽤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15 스프링 결승 펜타킬,  18 서머 결승 2세트 카이사 무빙을 비롯해서,  21 선발전 바론 둥지 뚜벅뚜벅 1:4 아펠리오스 등..)
해당 부분을 구현한듯


-> 이벤트 카드 사용 후 '자동으로 진행되는 전투' 라면 공속이 25.5% 증가


사실상 방치형 원딜... 인데..  이게 원딜이 가질 특성으로는 그냥그냥..
단지 바텀 2명이 킬도 못따고 죽는.. 스노우볼 역으로 구르는거 방어에는 괜찮음..


구마유시가 케리아가 혼자 로밍가서 유기된 상황에서도 잘 방어했던 부분을 고증한걸로 보임.





-> 1킬 획득 시 마다 데미지 19% 증가, 의식 9.5% 감소  (최대 4중첩 -  데미지 76% 증가, 의식 38% 감소)



앞만보고 달리는 '초 파이어볼형 너구리 재현'  (의식 감소하면 갱을 더 잘당하게 됨..)

너구리의 강력한 공격력과, 취약한 방어력을 완벽하게 재현함..



게임 내에서 실질 성능은 중첩 쌓고 광역 궁 한번 돌리면 한타 끝.

참고로 감소하는 능력치가 탑 기준으론 그렇게 가치가 높지 않아서.. 걍 사기임 -.-;






- 라인전 단계에서 결투 확률 증가
결투 시 피해 감소 19% 증가
게임 내내 저항(맞을 때 스킬 데미지 감소) 19% 증가


...............................................


항상 안정적으로 게임을 하는 제우스의 안정감 반영

탑으로써 사실상 '걍 혼자 두고 유기하기엔 좋은데..  캐리 라인으로 키우기엔..'




- 2, 3 페이즈 시작 시 데미지 18% 증가 적용
해당 페이즈에서 '승리시' 데미지 18% 중첩 획득
추가 중첩은 5페이즈까지만 유지됨.  


상당히 특이한 능력이긴 한데.  아는 분과 번역해본거지만 틀리게 안했다면
노골적인 '스노우볼 굴릴때 좋고, 스노우볼 못굴리면 쓸 일 없는'  특성.

분위기를 타는 도란의 특성을 잘 살려서 만든 것으로 보임




- 스킬데미지 36% 증가


쵸비의 괴물같은 성장을 토대로 한 '강력한 딜링 ' 재현.
심플하지만 솔직히 대놓고 괜찮은 능력.  라이너는 딜 높은게 최고임.




- 공격로 단계에서 결투시작시, 데미지 19% 적게받음
게임 내내 방어력 21%증가
'안정적으로 게임하고, 어그로핑퐁을 잘 해내는' 쇼메이커의 특성 구현
능력은 좋은데 이 게임에서 미드는 뎀감보다 뎀증이 훨씬 가치가 높다보니 좀 애매함.



- 미드 갱킹에서 정글, 미드가 모두 살아남고
상대 미드를 잡았다면 97%확률로 탑 또는 바텀으로 로밍을감
경기전체에서 정글과 미드의 라인전 데미지 감소 15% 적용


-> 탑/바텀으로 로밍을 가면서 게임을 조율해내는 페이커의 성향을 그대로 재현

조건부인 대신, 조건 만족시 게임내 효과는 확실하게 좋음.


...............................................


이스포츠매니저 현재 시즌 마스터  / 전 시즌 마스터 / 전전시즌 다이아 3..  찍었으니  얼추 평가는 믿으셔도 됨..


왜 킹겐 제카 덕담이 없나요..라고 하시면

SR은 어차피 실전에서 안쓰기 때문에 굳이 체크할 필요성도 못느껴서..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81 음악귀신을 믿습니까? 8 바나나코우 18/11/07 4667 0
    3805 게임[LOL] 14년 세계 최고의 선수. 마타 6 Leeka 16/09/30 4668 2
    2516 일상/생각연애는 어렵다.. 여자는 어렵다... (5) 1 나는누구인가 16/04/01 4668 0
    13499 정치윤석열 정부 한미동맹 어젠다의 의외의 걸림돌 14 카르스 23/01/22 4668 2
    13547 일상/생각8년 프리터 수기 11 아이솔 23/02/06 4668 30
    7295 스포츠[KBO] 올시즌 최연소 기록의 희생양 1 키스도사 18/03/28 4669 0
    14077 사회아동학대 관련 법제 정리 및 문제점과 개선방안('주호민 사건' 관련 내용 반영하여 수정) 김비버 23/07/30 4669 8
    2571 방송/연예3월 음원차트 1~20위 1 Leeka 16/04/07 4670 0
    5062 일상/생각수박이는 요새 무엇을 어떻게 먹었나 -2 1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3/03 4670 6
    5126 스포츠2017 WBC 경기 대한민국 vs 대만 3차전 142 김치찌개 17/03/09 4670 0
    5354 기타170402 사진 번개 후기 16 열대어 17/04/02 4670 4
    9699 음악사쿠라 9 바나나코우 19/09/24 4670 2
    4167 기타서원(書院)에서 한문 배운 썰 (외전): 지록위마 (指鹿爲馬) 26 기아트윈스 16/11/16 4671 0
    7045 음악[팝송] 크랙 데이빗 새 앨범 "The Time Is Now" 김치찌개 18/02/04 4671 1
    2062 창작[조각글 12주차] 공화주의 10 선비 16/01/19 4673 2
    5377 일상/생각팔짱, 그리고 멍청한 고백 이야기 10 열대어 17/04/05 4673 6
    13986 IT/컴퓨터공간컴퓨팅 체험하기(?) 5 큐리스 23/06/16 4673 0
    8155 일상/생각미지와의 조우 2 Cascade 18/09/01 4673 0
    8501 스포츠[MLB] 조 마우어 은퇴 김치찌개 18/11/11 4673 0
    9045 음악차에 술탄 8 바나나코우 19/04/06 4673 1
    9619 음악금사빠 8 바나나코우 19/09/03 4674 1
    378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2) 3 피아니시모 16/09/27 4675 0
    6651 방송/연예더 유닛 여자버전 1차 경연 후기 3 Leeka 17/11/26 4675 0
    13519 도서/문학스포 매우 주의) 까다롭스키의 또다른 역작 마지막 바이킹을 추천합니다. 3 Karacall 23/01/27 4675 1
    13751 일상/생각신입직원으로서의 폭탄을 대하는 마지막 투덜거림 6 왼쪽의지배자 23/04/13 4675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