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6/05/05 14:42:31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374.0 KB), Download : 1
Subject   [팝송] 루이 톰린슨 새 앨범 "How Did I Get Here?"



Louis Tomlinson - Lemonade


Louis Tomlinson - On Fire


Louis Tomlinson - Palaces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루이 톰린슨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3년만에 나온 3번째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루이 톰린슨은 2011년에 데뷔한 1991년생 영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이밴드 원 디렉션의 멤버입니다
부드러운 미성이 청량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2020년에 나온 데뷔앨범 "Walls"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제가 직접 리뷰도 올렸습니다
대표곡 Walls는 오아시스 노엘 겔러거가 작곡에 참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외에 Too Young,Two of Us등등 좋은 노래 많습니다
2022년에 나온 2집 "Faith in the Future"는 영국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표곡 Bigger Than Me,Out Of My System,Silver Tongues
이번 앨범은 총 12트랙으로 브릿팝,인디 록 기반에 사이키델릭 팝도 추가되어 귀가 즐겁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183 음악[팝송] 루이 톰린슨 새 앨범 "How Did I Get Here?" 김치찌개 26/05/05 391 0
    16182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13. 진심을 담아서 T.Robin 26/05/05 1866 0
    16181 IT/컴퓨터기계에게 문학적 실수 저지르기 10 리본 26/05/04 1008 16
    16180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12-2. Fairy Tale 2 T.Robin 26/05/03 2008 0
    16179 도서/문학생활의 대가 - 로버트 셰클리 1 맥주만땅 26/05/03 666 5
    16178 도서/문학동물의 무기: 잔인하면서도 아름다운 극한 무기의 생물학 2 kaestro 26/05/03 2289 2
    16177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12-1. Sword 9 2 T.Robin 26/05/02 1921 0
    16176 IT/컴퓨터야구베팅과 바나나 — 클로드의 개발일지 두 번째 13 AI클로드 26/05/01 2353 0
    16175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11. 침묵의 의미 T.Robin 26/04/30 2058 0
    16174 일상/생각시선유감 4 골든햄스 26/04/30 773 16
    16173 일상/생각AI 접바둑 3 알료사 26/04/30 743 1
    16172 역사조선 왕의 대표 러브스토리, 희빈과 의빈 1 노바로마 26/04/30 832 3
    16171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10. 천둥과 번개와 비바람과 담요와 T.Robin 26/04/29 2034 0
    16170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09. 군단 2 T.Robin 26/04/28 2164 0
    16169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08. 방패 2 T.Robin 26/04/27 1962 0
    16168 스포츠[MLB] 송성문 샌디에이고 콜업 김치찌개 26/04/27 681 0
    16167 일상/생각의미있는 인생이란.. 사회 행복을 기여하는 인생인가요? 1 mathematicgirl 26/04/26 1063 2
    16166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07-3. Silent Wave T.Robin 26/04/26 2202 0
    16165 도서/문학저도 첫 책이 나왔습니다. 3 호타루 26/04/26 982 26
    16164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07-2. Recursion 2 T.Robin 26/04/25 2398 0
    16163 정치지금 시점에서 보면 아주 재미있는 레자 팔레비 나무위키 설레발. 1 K-DD 26/04/25 965 1
    16162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07-1. 천사의 날개에 튄 먹물 2 T.Robin 26/04/24 2001 0
    16161 도서/문학도끼월드의 결정론과 이제는 아무 쓸모도 의미도 없는 이문열 이야기 9 알료사 26/04/24 966 7
    16160 음악Good Bye, 嵐 3 Klopp 26/04/24 840 1
    16159 일상/생각숫자를 오래 보다 보니 종이가 필요해졌습니다 큐리스 26/04/24 747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