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6/05/10 09:19:09수정됨
Name   mathematicgirl
File #1   vibecodingstudy.png (699.2 KB), Download : 0
File #2   QR.png (624.9 KB), Download : 0
Subject   [게임개발자]바이브 코딩 / AI 개발 도구 오프라인 스터디 모집 · 강남





[현업'># [현업 게임업계 실무자 모집]

# 바이브 코딩 / AI 개발 도구 오프라인 스터디 · 강남

안녕하세요.
게임 개발자로 일하면서 AI 도구를 실무에 어떻게 써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경험을 나눌 오프라인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요즘 Claude, Cursor, Vibe Coding, Antigravity 같은 AI 도구들이 많이 이야기되고 있지만,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면 생각보다 애매한 부분도 많다고 느낍니다.

“어디까지 맡겨도 되는지”,
“코드나 기획 작업에 어떻게 붙이면 좋은지”,
“팀 업무에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막상 써보니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이런 실무적인 이야기를 현업자끼리 편하게 나눠보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거창한 커리큘럼을 정해두기보다는, 먼저 만나서 각자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AI 도구를 어떻게 써보고 있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공유하면서 스터디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대규모 네트워킹 모임보다는, 소수 인원이 꾸준히 만나서 밀도 있게 이야기하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

## 모임 안내

월 1~2회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강남 쪽 오픈스페이스 카페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장소와 차, 간단한 다과는 제공됩니다.

처음에는 소수 인원으로 시작해서, 서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

## 이런 분을 찾습니다

게임업계 현업 종사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기획, 개발, 아트, TA, PM 등 직군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다만 이번 모임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어서, 실무 경력 1년 이상이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AI 도구를 이미 잘 쓰고 계신 분도 좋고, 아직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신 분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서로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 취업 준비 중이신 분들께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현업 실무자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

## 스터디에서 나눠보고 싶은 이야기

예를 들면 이런 주제를 다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laude, Cursor, Antigravity 같은 AI 도구를 실제 개발 업무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기획서, 코드, 리팩토링, 디버깅, 자동화 작업에 AI를 어떻게 붙여볼 수 있는지

게임 개발 업무에서 AI 도구가 도움이 되는 부분과 아직 부족한 부분

개인 작업과 팀 작업에서 AI 활용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AI 도구를 쓰면서 겪은 시행착오나 실무 팁

정해진 강의식 모임보다는, 각자 실제로 해본 것들을 공유하고 같이 이야기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

## 신청 방법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내용을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문의 / 신청: [linelinewith@gmail.com]
성함 / 연락처
연차 / 현재 직군 / 주력 업무
오프라인 참석 가능 요일 / 시간대
AI 도구를 업무에 써본 경험이나 관심 있는 주제

---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실제로 도움이 되는 밀도 있는 실무자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습니다.

가볍게 인사만 나누는 모임보다는,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찾고 계셨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126 창작기계의 마을 2 토비 26/04/11 700 1
    16272 도서/문학'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의 NTR적 비극성과 순애 3 알료사 26/06/11 705 7
    16246 사회가장 값싼 사회정의, 수단화와 그 위선의 본질에 관해. 3 Omnic 26/06/06 722 13
    16141 일상/생각지름신이 와서 블투 스피커를 바꿨습니다. 2 야얌 26/04/17 726 1
    16114 일상/생각창세기전-형광등편 1 큐리스 26/04/02 729 0
    16130 스포츠축구)통계로 분석해 본 승부차기. (1) 성공률을 결정하는 요인들. 6 joel 26/04/13 732 10
    16067 음악[팝송] 브루노 마스 새 앨범 "The Romantic" 2 김치찌개 26/03/11 733 3
    16248 창작리쥬브 프로토콜: 28. 싸움의 뒤에 T.Robin 26/06/06 734 0
    16078 게임[LOL] 3월 17일 화요일 오늘의 일정 4 발그레 아이네꼬 26/03/16 739 0
    16095 일상/생각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741 4
    16173 일상/생각AI 접바둑 3 알료사 26/04/30 742 1
    16159 일상/생각숫자를 오래 보다 보니 종이가 필요해졌습니다 큐리스 26/04/24 745 0
    16068 게임고전 게임 <레거시 오브 케인> 소회 : 라지엘의 복수 2 바보왕 26/03/12 751 3
    16193 IT/컴퓨터[게임개발자]바이브 코딩 / AI 개발 도구 오프라인 스터디 모집 · 강남 4 mathematicgirl 26/05/10 752 0
    16266 정치정당한 분노를 폄하하려는 자 누구인가 1 meson 26/06/09 760 6
    16096 일상/생각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764 4
    16153 사회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칼 세이건 저, 1995년) 2 K-DD 26/04/22 765 5
    16202 일상/생각영어 컨텐츠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4 큐리스 26/05/14 770 0
    16174 일상/생각시선유감 4 골든햄스 26/04/30 771 16
    16227 일상/생각저희 동네 게임으로 만들고 있어요 ㅎㅎㅎ 5 큐리스 26/05/28 786 4
    16244 정치서울시 선거구 별로 보는.. 오세훈이 정원오보다 인물론에서 이겼다는 지표 6 Leeka 26/06/05 793 0
    16112 일상/생각godot 그리고 인간이란 무엇일까 3 큐리스 26/04/01 797 3
    16206 일상/생각때로는 부모로, 때로는 관리자로 돌변하는, '팬인 척' 하지만 절대로 팬이 아닌 자들. The xian 26/05/17 800 2
    16240 정치서울시 선거결과는 무엇의 영향일까 4 meson 26/06/04 802 0
    16242 일상/생각사실 와이프는 선녀였습니다~~ 2 큐리스 26/06/04 804 6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