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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12/30 06:17:33
Name   새의선물
Subject   이 노래를 좋아하면 할배인가요 아니면 아제인가요?
1. 히식스 - 초원의 빛



2. 김추자 - 저무는 바닷가



3. 김정미 - 바람



4. 키보이스 - 해변으로 가요



5. 박인수 - 봄비



6. 애드포 - 커피한잔



7. 김상희 -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8. 임희숙 - 진정 난 몰랐네


아니면 청춘인지... ㅎㅎㅎ...

한국노래는 70년대부터 참 많이 바뀐 느낌인데, 아무리 들어도 신중현씨는 새대를 확실히 앞서갔고, 당시 한국 록음악의 반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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