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3/20 23:31:31
Name   Beer Inside
Subject   국회의원 후보 리뷰 - 장제원은 누구인가?
?1

문재인 국회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한 지역구에는 장제원, 손수조 후보 그리고 배재정후보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중 지난번 19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손수조'씨에게 밀려서 후보를 공천받지 못한 장제원씨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또 공천을 받지 못하고 결국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C%A0%9C%EC%9B%90
(위키피디아 약력)

대구나 부산의 경우 사학의 대표자들이 국회의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상구의 경우 장제원씨 이전에 국회의원을 한 권철현씨도 동아대학교의 운영에 깊게 관여했고,

장제원씨 같은 경우도 선대부터  국회의원을 하였고,

선대가 설립한 동서대학을 비롯한 학원을 소유하고 있는 가문의 차남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상구에서 문재인의원이 출마한 19대 총선에서는 낙선이 염려되어 출마하지 못한 것이 이해는 됩니다만,

문재인의원이 출마하지 않고, 대신 부산일보 기자 출신이기는 합니다만 사상구에 지역기반이 없는 배재정의원을 상대로

또 다시 손수조씨에게 밀려서 공천을 받지 못한 것은 주목을 받지 못해서 그렇지 놀라운 일입니다.

아마도 이번에는 별다른 이변이 없으면 당선 될 것 같은데,

이 시점에서 '손수조'씨는 도대체 누구인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831 정치문아무개가, 조국 X끼가 어디까지 저럴 수 있는지 한번 해보자 19 ArcanumToss 17/06/23 6575 2
    2569 음악롹 윌 네버 다이. 9 Bergy10 16/04/07 6575 3
    10906 일상/생각회전근개파열 수술까지 가게된 이야기.. 11 하드코어 20/08/31 6574 3
    8334 오프모임10월 7일(일) 5시 30분 봉우리 종각 식객촌점으로 변경(1자리 남음) 41 와이 18/10/06 6573 0
    8078 기타못살 것 같으면 직접 만들어보자. 핸드백제작기 21 Weinheimer 18/08/19 6573 17
    5894 정치"화재 많이 안 난다"며 소방관 증원 반대한 국민의당 황주호 의원 11 SCV 17/07/05 6573 0
    10167 IT/컴퓨터최근 사용했던 IT 기기들 짧은 후기.. 11 Leeka 20/01/08 6572 2
    9381 문화/예술이문세의 옛사랑 - 마음의 치유 16 풀잎 19/07/02 6572 8
    10982 일상/생각나는 대체가능한 존재인가 14 에피타 20/09/23 6571 23
    7287 영화'사라진 밤' 평가 : 스포일러 다량 함유 11 化神 18/03/26 6571 0
    11460 역사자유시 '참변'의 실제원인과 실체 열린음악회 21/03/02 6569 6
    9697 음악[클래식] 슈베르트 즉흥곡 2번 Schubert Impromptu No.2 2 ElectricSheep 19/09/23 6569 1
    3620 기타태조왕건 제국의 아침 환빠 29 피아니시모 16/08/31 6569 0
    12238 스포츠[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6년만의 월드시리즈 우승 김치찌개 21/11/04 6568 0
    10951 생활체육강동희의 승부조작 이후 첫 인터뷰 11 소원의항구 20/09/12 6568 0
    10516 정치민주당의 자민당화에 대한 잡담(?) 21 rknight 20/04/20 6568 1
    10006 게임이틀간의 LCK 스토브리그 이야기들을 지켜보고 2 The xian 19/11/20 6568 4
    8063 문화/예술트로피의 종말 4 구밀복검 18/08/16 6568 10
    2437 정치국회의원 후보 리뷰 - 장제원은 누구인가? 3 Beer Inside 16/03/20 6568 0
    1747 기타익명 17 헬리제의우울 15/12/10 6568 2
    12069 게임게임의 루도내러티브에 대하여 17 바보왕 21/09/13 6567 5
    6379 스포츠삼성 라이온스 팬 연대기. 10 Bergy10 17/10/07 6567 6
    2122 일상/생각예방접종실에서의 소고 29 Obsobs 16/01/26 6567 0
    13417 창작나의 군생활 이야기(3) - 주특기 교육 2 물냉과비냉사이 22/12/21 6566 2
    9690 도서/문학'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간단 리뷰 6 개발자 19/09/22 6566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