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6/09 21:03:10
Name   Leeka
File #1   exo1.PNG (54.0 KB), Download : 34
File #2   exo2.PNG (68.4 KB), Download : 35
Subject   엑소의 새 엘범이 나왔습니다.




[진입 화력으로 한국어 수록곡 전곡 줄세우기를 멜론에서 성공..
이게 가능하다는건 신계라는 증거기도... ]







더블 타이틀 곡인 두곡의 뮤직비디오 입니다.

두곡이나 리뷰를 하기엔 남돌 곡에서 그렇게 힘을 쓰기는 싫... 어서 -.-;;

메인타이틀곡인 Monster 리뷰만 살짝 하자면..

일단 멤버 3명의 이탈로 12인조 -> 9인조가 됫는데. 그 9인조를 잘 활용한 안무라는 점과

확실히 빅뱅을 제외한 최정상 남돌들의 안무는 보기만 해도 '와 정말 저걸 어떻게 하지' 싶은 빡셈이 보이는 -.-;;



노래 자체는 공을 상당히 들인건 보이는데.. 대중적인건가 하는 궁금증은 살짝 들긴 하지만
사운드 자체가 잘 차있고, 파트 분배도 나쁘지 않게 된것 같아서
팬들이 듣기엔 꽤 괜찮은 노래로 뽑은게 아닐까 싶네요.

파트 분배가 각 멤버별로 확실히 포커싱이 모이는 안무들이 있고, 그걸 나머지 8명이 포커싱이 몰리도록 받쳐주는 구성으로 되있어서
개인팬들 입장에서도 팔거리가 꽤 나오는 점과..
9인이 되면서 대형에서는 오히려 12인보다 좋아진게 있어서...


덧붙이자면 럭키 원은.. 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미묘한데..  엑소라서 또 해볼수 있는 새로운걸 해본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특히 스타일링이 엑소의 이미지랑은 거리감이 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p.s 17시 20분 한터차트 기준, 10만장 돌파했습니다. -.-;
(팬싸따위 없이..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어서 판매가 지연되고 있는 상태로..)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340 기타오프 전 신상털이(?)하시는 분들을 위한 자기소개 11 kaestro 18/10/09 6215 15
    8137 기타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는"끽끽" 소리가 아니다. 핑크볼 18/08/29 6215 4
    7356 방송/연예미국 애니 보는데 한국 사람 이름 나오네요. 6 덕후나이트 18/04/09 6215 0
    11081 영화삼청영화 三廳電影 7 celestine 20/10/22 6214 12
    2706 경제암울해 보이는 우리 경제상황 9 하늘밑푸른초원 16/04/28 6214 0
    762 정치MBC '여왕의 꽃' 편집기사, 급성 뇌경색으로 사망 4 한아 15/08/10 6214 0
    13057 일상/생각에바종 먹튀로 피해본 썰.. 11 비형 22/08/05 6213 29
    9873 일상/생각바닷물에 빠질 뻔한 이야기 9 은목서 19/10/23 6213 15
    10636 일상/생각비혼이라는 설익은 거짓말 13 sisyphus 20/06/01 6212 4
    10565 경제ETF 이야기 - 0. 그래서 ETF가 뭔데? 17 존보글 20/05/08 6212 12
    5750 방송/연예(연예, 데이터, 스크롤, 오글) 가수 벤양의 더 바이브 콘서트 후기 2탄 벤젠 C6H6 17/06/05 6211 1
    3397 일상/생각청소는 한밤중에 해야 제맛. 12 Darwin4078 16/07/30 6211 2
    13025 사회성평등 정책의 미래 과제 - 남초 vs 여초 사이트 분석을 바탕으로 15 소요 22/07/26 6210 16
    10098 기타어린 양 6 해유 19/12/21 6210 5
    6542 일상/생각화장실에 갇혔던 이야기. 10 프렉 17/11/06 6210 7
    5852 역사삼국통일전쟁 - 3. 여수전쟁의 끝, 새로운 시작 11 눈시 17/06/28 6210 7
    4967 일상/생각주제 매너리즘 _ 한 대학원생의 점심식사 8 고양이카페 17/02/22 6210 7
    11493 일상/생각그냥 회사가 후져요. 11 Picard 21/03/15 6209 2
    4734 게임스마트폰 게임 이야기 #1 - 왜 계정연동을 나중에 시킬까? 2 Leeka 17/02/01 6209 1
    3500 일상/생각이 모든 기억이 사라지겠지, 빗속의 눈물처럼. 12 이젠늙었어 16/08/12 6209 8
    9529 게임[TFT/롤토체스 공략] 싸움꾼/정찰대만이 답인가? 콩콩 시너지 조합 15 무니드 19/08/09 6208 0
    9599 여행[두근두근 미서부] 여행은 지르는 겁니다. 1 17 지옥길은친절만땅 19/08/30 6207 14
    8916 스포츠[사이클] 클래식 시즌의 시작 - OHN, KBK(3/2~3) 2 AGuyWithGlasses 19/03/01 6207 3
    813 기타방콕 폭탄테러와 거자일소(去者日疎) 11 파울 15/08/18 6207 0
    11595 스포츠유럽 슈퍼리그에 대한 생각 정리 26 kapH 21/04/19 6206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