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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2/25 04:24:01
Name
열대어
Subject
잡채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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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ngan.or.kr/free/5001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6
춪천
감성감성 _
이 게시판에 등록된
열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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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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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잘 읽었습니다
춫천
열대어
17/02/2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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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탐읽남!!!
어, 음. 일단 무플 방지 감사합니다 :)
새벽3시
17/02/2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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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크-날 세운 칼이 야채를 챱챱챱 써는 거 정갈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나지요. (다른 사람 글에서도 변태력이 폭발...)
잡채가 은근 손이 많이 가는 요리인데 드시는 것도 만드는 것도 잘하시나봐요 :)
elanor
17/02/2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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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칼질이 넘나 느린 저에겐 잡채는 너무 고오급요리인데... ㅠㅠㅋㅋㅋㅋㅋ
감자국은 할 만 하니 주말에 해먹어야겠네여 +ㅅ+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당!!
솔로왕
17/02/25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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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잘 읽었습니다! 너무 흥미로운 진행이네요 ㅎㅎ
역시 잘생겨야 ㅠㅠ 흑흑
열대어
17/02/25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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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아, 음.
네. 취사병 출신입니다.
요리는 곧잘 합니다.
좋은 칼은 요리사들을 춤추게 만들지요:D
솔로왕
17/02/25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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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읽어주세요 탐읽남님!
열대어
17/02/25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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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잡채가 뭐…시실 고급 음식도 아니고ㅋㅋㅋ
혼자 드실땐 대충 해서 당면만 넣으시면 그 맛이 납니다ㅎㅎㅎ
열대어
17/02/25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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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소인 그리하여 안 생기옵니다!!
솔로왕
17/02/25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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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열대어님은 잡채도 잘하시고 글도 잘쓰시니 곧 생기실 꺼에요!
열대어
17/02/2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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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저, 폐하??
짤방하고 말씀하고 많이 다릅니다만…
와우
17/02/2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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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잡채 잘한다는 셀프 홍보글로 신고했습니다!!
마른남자
17/02/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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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이런 단편이 모아있는 단편집이라면 오랜만에 책 한권 사고싶네요. 잘봤습니다.
열대어
17/02/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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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엌ㅋㅋㅋㅋ그런 거 아닙니다ㅎㅎㅎ
열대어
17/02/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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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저도 이런 글들을 모아서 단편집을 내고 싶었어요ㅎㅎㅎ
자동완성
17/02/25 17:4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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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오늘 엄마가 출산한 딸래미를 위해 잡채와 불고기를 만들어오셨는데 이 글을 읽으니 아침부터 부산떨며 채소를 썰고 당면을 삶았을 엄마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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