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7/03/27 17:38:38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91.0 KB), Download : 36
File #2   2.jpg (124.2 KB), Download : 35
Subject   2017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 우승 "김대엽"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에서 김대엽이 어윤수를 4: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대엽의 판짜기가 돋보인 경기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1경기 돌개바람,2경기 프록시마 정거장,3경기 어비셜 리프 모두 초반에 승부를 보는 허를 찌르는 플레이로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4,5경기를 내리 내줘 3:2로 쫓기는 상황에서 6경기에서 특유의 단단한 후반 운영으로 승리해 4:2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동안 김대엽은 회사원이라는 별명에서 알수있듯이 꾸준함이 장점인 선수인데
안타깝게도 우승과는 인연이 없어서 평가절하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번에 데뷔 3,233일만에 개인전 우승으로 한을 풀었네요
김대엽은 최근 프로토스 원탑답게 페이스가 대단했습니다
최근 큰 대회인 카토비체에서도 잘했지만 아쉽게 준우승,기타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번 GSL에서는 2016 최고의 한해를 보냈던 변현우,최고의 테란 포스를 보여준 이신형을 역스윕..파죽지세로 결승진출~
김대엽은 개인리그 첫 우승,GSL 첫우승 그리고 상금 4천만원과 2017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1 시드권을 획득했네요

P.S 김대엽선수 다시 한번 우승 축하드리고 아쉽게 준우승한 어윤수선수는 심심한 위로를..




2
  • 춫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139 정치'실무중심 법학'의 모순과 문제점 (1) 3 김비버 23/09/10 4443 11
13842 일상/생각건축에 대한 실망과 메타버스 진입기. intro 5 Iowa 23/05/12 4443 8
5304 기타2017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 우승 "김대엽" 1 김치찌개 17/03/27 4443 2
5482 기타감성(?)을 자극했떤 것들 1 피아니시모 17/04/20 4441 0
7450 스포츠180428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오타니 쇼헤이 시즌 4호 솔로 홈런,류현진 2타점 2루타) 2 김치찌개 18/04/28 4440 0
7157 스포츠컬링 SBS 결승전 예고 및 일정.. 1 Leeka 18/02/24 4440 0
3074 스포츠[F1] 2016 캐내디언GP 결과 4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6/06/20 4440 0
14143 도서/문학트라우마는 어떻게 삶을 파고드는가 - 폴 콘티 골든햄스 23/09/14 4439 19
14021 일상/생각에브리띵에브리웨어올앳원스 보신분들 어떠셨나요? 26 도리돌이 23/07/07 4439 1
13337 일상/생각우울증일수도 있구요 성인ADHD 일수도 있어요 8 원금복구제발ㅠㅠ 22/11/21 4439 0
13061 음악[팝송] 라우브 새 앨범 "All 4 Nothing" 김치찌개 22/08/06 4439 1
6925 스포츠180110 오늘의 NBA(러셀 웨스트브룩 22득점 12어시스트 9리바운드 3어시스트 2블락) 2 김치찌개 18/01/10 4439 1
4658 음악하루 한곡 004. KOKIA - ありがとう 6 하늘깃 17/01/19 4439 0
13689 일상/생각정치나 사회에 관심을 쓸수록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8 강세린 23/03/30 4438 2
13260 영화영화 자산어보의 파랑새 장면을 보고 3 돼지가우물에빠진날 22/10/22 4438 1
6171 게임[스타1] 굳이 팀 재창단이 필요없는 이유 10 피아니시모 17/08/25 4438 0
2776 음악요즘 듣고 있는 해외앨범 20(The 1975 - I Like It When You Sleep, For You Are So Beautiful Yet So Unaware Of It) 1 김치찌개 16/05/11 4438 0
11343 일상/생각즐거운 1/N 5 가이브러시 21/01/16 4437 3
5821 일상/생각내가 만난 선생들 #1 - 언어학대의 장인. 15 tannenbaum 17/06/21 4437 1
4737 창작비오는 날의 대화 3 고양이카페 17/02/01 4437 3
13917 기타미술 숙제로 귀신을 그려와라 8 우연한봄 23/05/26 4436 0
9747 게임[LOL] 10월 2일 수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19/10/01 4436 0
7298 스포츠180329 오늘의 NBA(르브론 제임스 41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1 김치찌개 18/03/29 4436 3
6065 사회국회사무처에서 성추행및 횡령사건이 터졌습니다. empier 17/08/06 4436 0
13903 게임토탈 워: 파라오 발표 6 저퀴 23/05/24 4435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