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03/04 01:09:58
Name   Leeka
File #1   0004190290_001_20180303212155887.jpg (53.2 KB), Download : 41
Subject   MWC에서 보인 애플의 영향력..


[줄줄히 아이폰 X의 노치를 따라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진영..   위에 스마트폰 중 LG의 G7은 확정은 아닙니다.]


애플이 최근에 시작했던 혁신 시리즈라면..


첫번째로 2016년에 아이폰 7에서부터 시작된 3.5mm 잭 제거가 있는데요...

구글은 픽셀 시리즈부터 3.5 mm을 없애기 시작했고
이번에 발표된 소니 엑스페리아 ZX2 에서도 3.5mm이 삭제되었으며
노키아의 노키아8 시로코 모델도 3.5mm이 삭제되었습니다.

물론 모토로라의 모토Z, HTC의 U11, 샤오미의 미6은 이미 3.5mm 잭이 삭제되었고.. 이후 모델들도 삭제된 상태로 나오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2017년에 아이폰 X에 도입한 노치가 있는데요.

위 이미지에 보이듯.. 수많은 안드로이드 진영이 노치를 도입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OS 차원에서도 노치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 차기 버전부터 탑재된다고 합니다. (현재 안드는 8.0이며, 안드 9.0부터 탑재 예정)


그 외에도 아이폰 X부터 채용된 카메라 방향 변경도..  오포를 비롯한 중국 업체들부터 순차적으로 채용중... 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해외 광고에서 열심히 디스하던 일체형 배터리조차.. 이젠 일체형이 아닌걸 찾기가 힘들어질정도로 다 따라왔는데.

최근에 애플이 벌인 일들도..  설마 저걸 따라할까? 싶은걸 주르륵 따라하는걸 보면..



다들 하고 싶었는데 사용자들이 욕할까봐 못한 일체형 배터리부터 3.5mm 잭 제거같은걸 애플이 총대매고 해줘서 주르륵 따라가는건가 싶기도...



덕분에 게임 개발자들은 힘듬다..   해상도 비율이 변태스러운게 나올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노치라는 혼종이 나올꺼라는 생각은 안하고 만들었으니..
요즘 게임들은 몰라도 과거 게임들은 노치를 고려하지 않아서 저걸 대응하기 위해 다들 지옥행 열차 탑승중....
이럴줄 알았으면 초기 설계를 그렇게 안했을텐데........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175 정치'fucker'의 기시감 12 당근매니아 22/09/24 5627 1
    12263 일상/생각업무할때 규정이나 법령 안 찾아보나요...? 13 Picard 21/11/11 5627 1
    2221 기타갓영호 아프리카 진출 오피셜.jpg 3 김치찌개 16/02/14 5628 0
    8113 의료/건강당뇨치료용 양말에 대한 1차 실험에 대한 데이터 분석이 거의 끝나갑니다.. 3 집에가고파요 18/08/25 5628 6
    8713 게임2019년 기대되는 게임을 뽑아보기 14 저퀴 19/01/01 5628 7
    9885 음악[팝송] 킨 새 앨범 "Cause And Effect" 12 김치찌개 19/10/24 5628 3
    11300 오프모임[ZOOM/모집완]새해 첫 벙 어때요? 56 나단 20/12/31 5628 4
    7189 IT/컴퓨터MWC에서 보인 애플의 영향력.. 10 Leeka 18/03/04 5629 3
    2291 일상/생각기숙사령부 이야기 1 No.42 16/02/25 5629 2
    3123 게임오버워치 한 번 해봤습니다 19 Raute 16/06/25 5629 1
    6785 일상/생각공동의 지인 20 달콤한밀크티 17/12/19 5629 20
    10676 오프모임선생님들 족발이 먹고 싶읍니다... 16 소주왕승키 20/06/12 5629 5
    4941 일상/생각키스하는 꿈 (오글주의) 24 알료사 17/02/20 5630 5
    10618 사회커뮤니티의 빅브라더 (수정) 15 sisyphus 20/05/25 5630 0
    10668 일상/생각일장춘몽 - 34일 간의 연애기 3 26 BigBlur 20/06/09 5630 7
    12138 도서/문학10월의 책 독서모임 27 풀잎 21/10/04 5630 8
    4660 일상/생각'조금만 더!' 를 마지막으로 외쳤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4 삼성갤육 17/01/20 5631 9
    12605 정치'내일이 바뀐' 뒤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 11 meson 22/03/10 5631 0
    10713 게임[LOL] 대회 보는데 참고할 만한, 현 메타 바텀 티어 이야기 2 Leeka 20/06/26 5631 4
    13071 기타자동차용 손뜨개 방석을 판매합니다. 10 메존일각 22/08/09 5631 2
    9111 영화어벤져스 영화를 역주행하며 느낀 히어로 등록제. (스포주의) 14 moqq 19/04/23 5632 0
    3602 일상/생각[근황] 나는 경기도 안양의… 핫 내가 무슨 소리를?! 38 April_fool 16/08/29 5632 5
    9207 게임[LOL] 5월 18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8 발그레 아이네꼬 19/05/18 5632 2
    9571 음악나카모리 아키나 - 눈부신 둘이서(영상/가사) 착각범 19/08/22 5632 2
    12381 IT/컴퓨터애플tv 사용 한달반 지난.. 장기 후기? 2 Leeka 21/12/25 5632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