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06/28 16:36:23
Name   OshiN
File #1   i15783220410.jpg (75.6 KB), Download : 43
File #2   DgvahznUwAAgOkh.jpglarge (347.9 KB), Download : 42
Subject   [LOL] 삼성 갤럭시 스킨이 공개됐습니다.




삼성 갤럭시(現 Gen.G)의 시즌7 월드챔피언 헌정스킨이 출시됩니다.

선수고유의 귀환모션과 싸인이 있으며 한국문화적인 요소가 디자인에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바람-구름무늬의 디자인테마와 함께 스킬이펙트까지 전부 검푸르게 바뀝니다.

가격은 각각 1350 RP.



TOP: CuVee, 이성진 - 나르

모티브는 백호. 귀환모션은 바나나와 짜장면을 먹는 모습입니다. 특히 미니나르가 무척 귀엽네요 ㅎㅎ



JGL: Ambition, 강찬용 - 자르반

모티브는 이순신. 팀의 베테랑주장으로서 강등권이던 팀을 롤드컵 우승까지 끌어올린 엠비션의 리더십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라를 구한 성웅 이순신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입니다. 실질적인 대회전체 MVP답게 특별한 정성이 들어갔는데, 존재감넘치는 스킬이펙트와 더불어 평타이펙트까지 검푸른 불꽃이 피어올라 굉장한 멋을 뽐냅니다. 자르반 스킨전체에서도 최고의 간지인 듯?



MID: Crown이민호 - 탈리야

모티브는 홍길동. 귀환모션은 닉네임과 결승전 선수소개 세레머니에서 따온 듯한데, 뒤돌아서서 손가락으로 No.1을 표현하는 모습이 자세하게 묘사되지 않아 조금 아쉽습니다.



ADC: Ruler, 박재혁 - 자야

모티브는 까치.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구름무늬테마에 맞춰서 투사체가 구불구불하게 날아갑니다. 궁이펙트가 되게 멋있네요.



SUP: CoreJJ, 조용인 - 라칸

모티브는 역시 까치. 자야-라칸 듀오의 상징성을 룰러-코장이 선점해서 쓴 입맛을 다실 프로게이머가 없지 않겠습니다.



SUB: Haru, 강민승 - 이즈리얼

모티브는 화랑. 앞으로 펄스건 이즈리얼스킨을 살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803 정치[펌]법원행정처와 안경환 후보자 그리고자유당 수상한거래 16 ArcanumToss 17/06/17 6450 0
    8849 역사삼국통일전쟁 - 11. 백제, 멸망 8 눈시 19/02/10 6450 19
    7763 게임[LOL] 삼성 갤럭시 스킨이 공개됐습니다. 3 OshiN 18/06/28 6450 2
    8244 스포츠[사이클] 올 시즌 주요 대회 결과와 향후 남은 일정. 1 AGuyWithGlasses 18/09/17 6450 0
    11329 정치[펌글] 김웅 필리버스터 요약 <검경수사권 조정 형사정책단장 에피소드 썰방출>// 중대재해법썰 18 주식하는 제로스 21/01/09 6450 15
    11378 게임반지원정대 젠지를 학살하는 쵸비 히스토리 1 Leeka 21/01/25 6450 3
    11994 의료/건강의료기관 방문시 신분증명의 필요성 및 중요성 19 떡라면 21/08/19 6450 6
    12654 일상/생각그럼에도 내가 보수인 것은 19 인생호의 선장 22/03/19 6450 19
    12709 IT/컴퓨터테슬라 2년 탑승후기 12 소노다 우미 22/04/09 6450 10
    14094 일상/생각질 나쁜 익명 커뮤니티를 줄이니깐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32 데자뷰 23/08/06 6450 10
    11901 정치이중에 배신자가 있다. 그게 내 결론이다. (ft. 윤석열, 안철수, 이준석) 14 Picard 21/07/20 6451 0
    12183 IT/컴퓨터Apple 신제품 발표 (맥북프로, 에어팟3, 홈팟미니등) 21 2막4장 21/10/19 6451 1
    2904 정치이 나라의 공직기강 해이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13 Azurespace 16/05/27 6452 0
    7043 도서/문학지난 달 Yes24 도서 판매 순위 AI홍차봇 18/02/03 6452 1
    7549 게임[스타2] 다이아레기의 짧은 넋두리 5 Xayide 18/05/19 6452 5
    7590 일상/생각일요동물농장#1-치타 (달리는 고양이 VS 나른한 고양이) 17 하얀 18/05/27 6452 3
    8724 육아/가정우산보다 중헌 것 5 homo_skeptic 19/01/04 6452 12
    11968 게임[스타2] [이미지 초스압] 자날 캠페인 노치트 무손실 클리어 성공했습니다. 12 호타루 21/08/08 6452 14
    3102 창작[32주차 주제 발표] 연재글 쓰기 1 얼그레이 16/06/22 6453 0
    11398 일상/생각나도 누군가에겐 금수저였구나 14 私律 21/02/06 6453 60
    12116 일상/생각집 인테리어하면서 겪은 일. 29 비사금 21/09/27 6453 5
    1515 음악평소에 올리기 힘든... 3 새의선물 15/11/10 6454 2
    4652 도서/문학불륜 예술의 진실을 보고 멘붕한 이야기. 18 와인하우스 17/01/18 6454 6
    5936 정치국민의당 위기, 예정된 수순이었나? 19 소맥술사 17/07/13 6455 8
    8184 사회풀무원 식중독 사건 피해자가 2200명을 넘어섰습니다. 15 Leeka 18/09/08 6455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