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8/11 00:45:13
Name   맹고
Subject   집에 권연벌레 나왔어여...기분이 좋지않네요
얼마 전부터 모기 물린 것보다는 흉이 작은데 그와비슷할 정도로 간지럽게 뭐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뭐가있나 하긴했는데 오늘은 너무 심해서 저같은 경우를 살펴보니 이런.....권연벌레였습니다
알고나서 침대를 보니 2마리나 있어서 너무 소름돋더라구요...안무는 녀석이면 그냥 보이는데로 죽이면 되는데 물기까지하고 심지어 너무 간지러워서...
휴....한탄글이 길어졌는데 다른분들도 이 벌레   퇴치해보신적 있나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160 여행유머글을 보고 생각난 풀 빌라 이야기 7 맥주만땅 20/11/22 6122 3
    16060 기타인남식 교수님의 오늘자 페이스북 전문 6 맥주만땅 26/03/09 1382 3
    11741 사회낯선 과학자, 김우재씨의 정치 사설 5 맥주만땅 21/06/01 6198 10
    16048 정치인남식 교수님의 이란 침공에 대한 단상 7 맥주만땅 26/03/02 1719 1
    16179 도서/문학생활의 대가 - 로버트 셰클리 1 맥주만땅 26/05/03 727 5
    16191 일상/생각사랑에 빠진 사람이 이상하다면 그것은 당신의 잘못 6 맥주만땅 26/05/09 1100 4
    1471 영화검은 사제들 후기(미리니름 쬐금) 9 맷코발스키 15/11/05 11269 5
    1682 영화크림슨 피크 후기 4 맷코발스키 15/12/02 7938 1
    2807 영화곡성 - 말하지 않는 것의 미덕(미리니름 有) 4 맷코발스키 16/05/14 5217 1
    3538 영화보다 나는 국산 아니메. <카이 : 거울 호수의 전설> 2 맷코발스키 16/08/20 6479 1
    9537 기타집에 권연벌레 나왔어여...기분이 좋지않네요 4 맹고 19/08/11 33221 0
    9785 일상/생각편의점 대타 중인데 생각보다 적성에 맞네요 10 맹고 19/10/06 6234 3
    10642 게임파판7 리메이크, 남의 셀카 엿보는 것 같은 게임 5 머랭 20/06/02 5833 10
    10850 일상/생각엄마와 나 1 머랭 20/08/10 6973 11
    11031 일상/생각그렇게 똑같은 말 1 머랭 20/10/06 5714 17
    11171 일상/생각모 바 단골이 쓰는 사장이 싫어하는 이야기 6 머랭 20/11/26 5784 25
    11228 일상/생각우울증과 나 1 머랭 20/12/15 6006 11
    11399 일상/생각어떤 여자아이에 대한 이야기 3 머랭 21/02/06 5969 15
    12155 일상/생각약간의 일탈과 음주 이야기 2 머랭 21/10/11 5116 15
    12629 일상/생각나는 네 편 9 머랭 22/03/15 6337 39
    12788 오프모임(급벙) 약속 터진 김에 쳐 보는 벙 33 머랭 22/05/07 5834 1
    7984 오프모임(펑) 17 먹이 18/07/31 5750 5
    9414 요리/음식텀블러랑 워터보틀 나눔합니다 (마감) 56 먹이 19/07/09 7258 26
    14756 오프모임다음주에 조촐하게 모임을.. 82 먹이 24/06/20 5135 15
    20 기타안녕하세요 3 먼산바라기 15/05/29 9344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