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8/25 14:08:23
Name   djqjgfgh
Subject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과 부활을 읽고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과 부활을 읽었습니다.우선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부터 말하자면 조시마 장로 이야기까지는 지루했지만 후반부 들어서면서부터 재판 과정에 이르러서는 완전히 몰입해서 보았습니다.부활도 후반부까지는 몰입해서 읽었고 결말도 좀 뜬금없긴 했어도 전체적으로는 좋았습니다. 괜히 고전이라고 칭해지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됐습니다. 다른 고전소설들도 찾아서 읽고 싶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휴일 잘 보내세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604 일상/생각인사명령서 없이 병원입원하는 병사 목격한 썰 25 매뉴물있뉴 22/03/10 6127 0
    7948 일상/생각세브란스 다녀왔습니다. 1 BDM 18/07/26 6126 16
    13918 생활체육20대 중반부터 했었던 생활체육 경험담 17 danielbard 23/05/27 6125 6
    9667 도서/문학'더 브레인:삶에서 뇌는 얼마나 중요한가?' 간단 리뷰 5 개발자 19/09/15 6125 4
    6428 음악노래에는 삶의 냄새가 너무 쉽게 깃들어. 11 틸트 17/10/17 6125 22
    9850 일상/생각엄마가 좋아하는 것 3 멍청똑똑이 19/10/17 6124 16
    12166 정치윤총장 징계취소소송 패소여파 26 매뉴물있뉴 21/10/14 6123 1
    12072 사회텍사스의 신개념 낙태금지법. 25 코리몬테아스 21/09/13 6123 10
    12448 일상/생각지방갭투자 한번 생각해봤다가 생각 접은 후기+계약갱신청구권 7 오늘 22/01/16 6122 0
    6655 사회죄책감... 3 tannenbaum 17/11/26 6122 18
    4958 역사붉은 건 [ ]다 12 눈시 17/02/22 6122 11
    2219 방송/연예설연휴 예능 이야기 14 헬리제의우울 16/02/14 6122 11
    11631 경제삼성가 상속의 세부 안이 나왔습니다. 8 Leeka 21/04/30 6121 2
    10633 여행[사진多/스압]프레이케스톨렌 여행기 5 나단 20/05/30 6121 10
    10260 일상/생각처음 느낀 늙음 3 행복한사람 20/02/03 6121 19
    7888 게임[불판] 롤챔스 SKT vs KT 140 OshiN 18/07/19 6121 0
    7887 오프모임[캡틴아메리카의 암소갈비] 수강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51 캡틴아메리카 18/07/19 6120 3
    6533 게임연소의 3 요소 2 化神 17/11/05 6120 8
    4126 방송/연예잔잔하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캐드(캐나다 드라마)를 소개합니다. 13 tannenbaum 16/11/10 6120 1
    2259 음악요즘 듣고 있는 해외앨범 14(2016.1.29 Sia - This Is Acting) 1 김치찌개 16/02/20 6120 0
    12535 게임KT-KTF 프리미어리그 플레이오프 임요환vs홍진호 in Lost Temple 17 윤지호 22/02/22 6119 1
    11190 일상/생각한가할 때가 더 괴롭다 4 2막4장 20/12/02 6119 3
    9581 도서/문학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과 부활을 읽고 2 djqjgfgh 19/08/25 6119 1
    4415 일상/생각새해 첫날을 경찰서에서 13 하니n세이버 16/12/19 6119 19
    1788 정치세월호 청문회가 진행중입니다. 6 Toby 15/12/16 6119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