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9/12 10:25:27
Name   Nardis
Subject   [최종_final_ver1.txt] 9/12일 긴 하루를 보내는 모임 안내 및 불판입니다.
<9.12 패치노트>

0. 참여하기로 해주신 분들은 우선 홍차넷 쪽지를 부디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비음주/음주 모임의 위치와 시간을 정하였으며, 이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1-1) PM3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에이징월드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오후까지 비가 올 수 있다는 정보로, 실내 스케줄로 정하였습니다.
     무료관람이며, 정상 운영함을 확인함.
     현재까지 참석을 밝혀주신 인원 : Nardis, 소솜, 아복아복, 영원한초보 (확실치 않으심)
1-2) PM5 남포면옥 어복쟁반
     정상영업을 확인하였으며 인원확정을 못해 예약을 못넣었습니다 ㅠ 기다려야 할지도...
     현재까지 참석을 밝혀주신 인원 : Nardis, 소솜, 은목서, Conatus, 아복아복, 영원한초보 (확실치 않으심)

2)   PM7:30  종각역 근처 '브릭'
     간단한 오늘의 요리를 포함한 와인을 즐기는 시간
     역시 정상영업함을 확인하였으며 현재까지 참여의사를 밝혀주신 네 분을 기준으로 예약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참석을 밝혀주신 인원 : Nardis, 아복아복, copin, 영원한초보

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만 참여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며,
혹시 오늘 갑작스럽게 참여의사를 밝혀주실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 벙개능 춫천!
  • 춫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158 기타조선시대의 붕당에 대해서 대충 적어보는 글 3 피아니시모 19/05/06 6710 9
11447 도서/문학일파청 一把青 (그토록 푸르러) 下 6 celestine 21/02/24 6709 7
9656 오프모임[최종_final_ver1.txt] 9/12일 긴 하루를 보내는 모임 안내 및 불판입니다. 17 Nardis 19/09/12 6709 8
7409 육아/가정황구 출현 이틀차 소감 14 쉬군 18/04/19 6708 24
9210 역사뮌헨에 들렀다가 다하우에 다녀온 이야기 4 droysen 19/05/18 6707 11
6086 음악Swing Jazz - 씽씽 불어라, 재즈의 바람 6 Erzenico 17/08/10 6707 9
10741 도서/문학1984 중에서 3 쿠쿠z 20/07/03 6706 4
10163 스포츠[MLB] 아키야마 쇼고 신시내티와 3년 21M 계약 김치찌개 20/01/07 6706 0
8743 기타홍차넷 10,000 작성글 달성! 27 김치찌개 19/01/09 6706 40
11452 과학/기술인터페이스냐 타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8 ikuk 21/02/26 6704 3
11406 일상/생각최근 사용한? 것 두 가지 후기 (커블, 남자 수염 제모) 9 양라곱 21/02/09 6704 3
10617 도서/문학도서 리뷰 - 우울증 관련 두 권의 책 추천 6 풀잎 20/05/24 6704 7
5044 음악Moonlight Shadow - Mike Oldfield 11 HD Lee 17/03/02 6704 0
9479 음악[클래식] 생상스 죽음의 무도 Saint-Saens - Danse Macabre 4 ElectricSheep 19/07/27 6704 2
10739 경제애플과 인텔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23 보리건빵 20/07/02 6703 0
6867 역사작전과 작전 사이 (0) - 프롤로그 8 호타루 18/01/01 6703 6
4100 방송/연예오늘 밤, 지구별 2(Planet Earth 2)가 발표됩니다. 19 기아트윈스 16/11/06 6703 0
10853 스포츠한국 프로야구구단은 어떠한 직장인가. 21 사나남편 20/08/12 6702 3
10116 오프모임12월 27일(금) 강남에서 꼼장어 & 쭈꾸미 드실분 12 맛집왕승키 19/12/26 6702 6
9348 음악하루 한곡 048. 여행스케치 - 옛친구에게 1 하늘깃 19/06/26 6702 3
6973 스포츠미식축구 입문 : 오펜시브 코디네이터처럼 생각하기 (스압, 용량 많음) 7 Danial Plainview 18/01/19 6702 15
8073 일상/생각지하철에서 잃어버린 가방 찾은 이야기. 38 reika 18/08/18 6702 20
4701 도서/문학[별]속의 남십자성을 찾아서... 중간보고 (스압) 8 엘에스디 17/01/26 6702 4
11943 스포츠[NBA] 러셀 웨스트브룩 LA 레이커스 행 2 김치찌개 21/07/30 6701 0
10768 일상/생각인국공을 보며. 시간을 변수로 삼지 못하는 인간. 5 sisyphus 20/07/11 6701 9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