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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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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10/26 09:54:53
수정됨
Name
정중아
Subject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ree/9891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12
응원합니다!
역시 모범 이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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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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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축하드립니다. 이제 대학생 만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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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t
19/10/26 10:42
수정
삭제
주소복사
역시 선생님은 큰 그림을 볼줄 아시는군요 ㅎㅎ
사이시옷
19/10/26 10:5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축하드립니다! 누구가 가고 싶어한다는 그 교직원?
이제까지 마음 고생에 대한 보답을 받는거 같네요.
그리고 20대 끝물이라 걱정하지 마세요~
전 10여년전에 29살 신입이었는걸요.
고생 많이 하셨고 선택 참 잘하셨어요.
이제 모교에서 즐겁게 일하시길 바래요.
SCV
19/10/26 11:32
수정
삭제
주소복사
고생하셨습니다.
제 친구 중에 메니저 건설사 있다가 대학 교직원 된 친구가 있었는데 연봉은 반토막 났지만 삶의 질은 네 배 증가했다고 만족스러워 하더군요. 부디 이직한 직장이 만족스러우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ㅎㅎ
늘쩡
19/10/26 11:44
수정
삭제
주소복사
부럽습니다, 대학교 교직원이라니.
저 학교 다닐 땐 교직원은 다 빽으로 뽑는다고들 했었는데.
축하드립니다!
맥주만땅
19/10/26 15:55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이제 자취하는 여친만 사귀시면 완벽하군요.
그저그런
19/10/26 16:3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어제가 머지막 출근이었는데.. ㅎㅎ 화이팅 입니다.
Taiga
19/10/26 20:38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희 학교 취업팀 팀장님이 작성자님과 커리어가 거의 동일하십니다. 대기업 계열사에서 HR 직무 보시다가 모교 교직원으로 이직... 말씀 나누고 강의도 들어보면 정말 만족하시더라구요.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정중아
21/11/09 20:3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만 이 사이트에 조금씩 제 기록들이 남다보니…이 글이 남아있으면 제 주변사람들은 바로 저라고 유추할 수 있게 될 것 같아 내용은 펑합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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