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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931 일상/생각젖어들고 싶은 하루 큐리스 23/05/31 3621 2
13933 일상/생각와이프한테 여친 드립 당했습니다. 14 큐리스 23/06/01 5136 7
13935 일상/생각아..진상선생님… 4 큐리스 23/06/02 3920 0
13939 일상/생각지난달 학폭으로 세상의 떠난 친구의 딸 사건이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2 큐리스 23/06/03 7218 9
13961 일상/생각오은영 선생님도 포기할 최강 빌런 ㅋㅋㅋ 5 큐리스 23/06/07 4632 7
13949 일상/생각와이프가 갑자기 코딩을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17 큐리스 23/06/05 4423 0
13750 일상/생각아들.. 그리고 짜장면. 3 큐리스 23/04/12 4773 7
13765 일상/생각어릴적 나를 만나다. 4 큐리스 23/04/18 3820 1
13768 일상/생각추억의 장비들 1 큐리스 23/04/18 3875 1
13771 일상/생각우리가 쓰는 앱에도 라이프사이클이 있습니다^^ 2 큐리스 23/04/19 4170 1
13780 일상/생각하프마라톤 완주했습니다 5 큐리스 23/04/23 4241 11
13812 일상/생각육아휴직 복직후 하루 기록입니다. 3 큐리스 23/05/03 3644 2
13831 일상/생각제가 사랑하는 친구의 딸이 학폭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45 큐리스 23/05/09 6105 7
13854 일상/생각개를 키우고 싶다고 했더니 개가 된 와이프 9 큐리스 23/05/14 4746 4
13875 일상/생각나도 반바지 입고 싶다. 16 큐리스 23/05/18 4039 0
13881 일상/생각맘에 드는 카페가 생겼습니다. 3 큐리스 23/05/19 3885 2
13883 일상/생각가끔 이 세계가 또다른 세계가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할때가 있습니다. 6 큐리스 23/05/19 3883 0
13898 일상/생각딸내미가 만든 책가방과 친구들^^ 5 큐리스 23/05/22 4152 7
13926 일상/생각초4 딸내미의 반성문 8 큐리스 23/05/30 4321 8
13900 일상/생각어린왕자를 구매했습니다. 4 큐리스 23/05/23 4445 0
13906 일상/생각좀 슬픕니다. 8 큐리스 23/05/25 4327 3
13916 일상/생각회사의 인턴 직원과 커피를 한잔 했어요. 3 큐리스 23/05/26 4565 3
14391 창작김과장 이야기 5편 큐리스 24/01/09 3522 3
13997 일상/생각출근전 와이프와의 소소한 대화가 너무 좋습니다. 13 큐리스 23/06/23 4511 11
14000 일상/생각 팝니다: 아기 신발. 사용한 적 없음. 6 큐리스 23/06/24 41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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