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루스의 저 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능력과 의지를 연결하여 파악한 점입니다.
신은 왜 자신이 들 수 없을만큼 무거운 것을 만들지 못하는가 이런 질문 하는 사람 아직 있거든요.
전능성이란 평행하지않은 평행사변형을 만드는게 아니라 의지의 완전한 관철을 말합니다.
신이 악을 전혀 허용하지않는다면 우린 다 지금 죽어요. 신은 잘못을 행하지않는 나를 왜 만들지않았는가 이게 다 신 때문이다. 자기가 잘못한 것에대해 남의 탓하지말라고 그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