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 영어기사도 읽어봤는데 아이스커피가 뜨거운 커피보다 만드는 비용이 더 크대요.
아이스커피는 일단 컵이 플라스틱, 뜨거운 커피는 종이컵. 플라스틱 컵이 더 비싸대요.
그리고 뜨거운 커피는 물을 데우기만 하면 되는데 얼음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서빙을 많이 하는 입장에선 얼음도 구매를 해야 하는데 양이 많으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대요.
그리고 이 부분은 한국측에서 신경을 쓸까 의문이긴 하나,
뜨거운 커피가 찬 커피보다 잘 우러나거든요. 그래서 아이스커피를 만들 때 커피가 잘 안 우러나서 커피양을 좀 더 많이 써야하는 고충도 있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