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까...
마음 맞는 친구 안에 에너지낭비 할 필요 없는 관계가 포함되었다 할까요?
서로 맞추고 참고 그러느라 기운 뺄 필요 없는 사이가 친구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놈은 매운거 좋아하는 놈, 저놈은 소주 좋아하는 놈, 저놈은 오이 안먹는 놈, 저놈은 남자 좋아하는 놈...
뭐 이런정도 이해하고 자시고 할 필요 없는 그런것들 정도의 노력이라고 할까요.
물론 그런 친구들 만나기는 정말 어렵죠.
제 못된(?) 버릇인데요. 한두번 이야기하다보면 나랑 안맞겠다 싶으면 그냥 연을 구지 이어가지 않아요.
알고보면 진국이던 뭐던 사람이...더 보기
긍까...
마음 맞는 친구 안에 에너지낭비 할 필요 없는 관계가 포함되었다 할까요?
서로 맞추고 참고 그러느라 기운 뺄 필요 없는 사이가 친구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놈은 매운거 좋아하는 놈, 저놈은 소주 좋아하는 놈, 저놈은 오이 안먹는 놈, 저놈은 남자 좋아하는 놈...
뭐 이런정도 이해하고 자시고 할 필요 없는 그런것들 정도의 노력이라고 할까요.
물론 그런 친구들 만나기는 정말 어렵죠.
제 못된(?) 버릇인데요. 한두번 이야기하다보면 나랑 안맞겠다 싶으면 그냥 연을 구지 이어가지 않아요.
알고보면 진국이던 뭐던 사람이 좋던 나쁘던 친구라는 건 에너지 투입해가면서까지 서로 알아가고 이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