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39.6 KB), Download : 114
Subject  

현재 박원순시장님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온글.jpg



서울메르스대책본부장 박원순
시민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진실을 퍼트려주세요.
시민 여러분의 카페트을 빌려주세요.
지금 진 공유(RT, 좋아요 등) 빚은 꼭 메르스 퇴치로 갚겠습니다.

늦였지만 정부의 평택 병원공개를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되어 잘못된 정보로 인한 국민의 불안이 해소되길 바랍니다.

간밤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런 혼란스런 상황까지 온것에 대한
시민여러분께 미안한 마음입니다.

간밤에 서울지역 유관기관장에게 지금의 상황을 소상하게 설명 드리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늦은 밤 11시 달려와주신 김용현 수도방위사령관, 구은수 서울경창청장, 조희연 교육감에게 감사드립니다.

위기대응에는 속도와 강도가 중요하다며,
빠른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예상보다 강도 높은 대응이 필요하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35번 확진 환자가 접촉한 1,565명 조합원 전수 전화통화와 문자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실에 수긍하시고, 고맙다고 얘기까지 해주신 성숙한 시민력에 감사드립니다.

총 1,565명중 통화 1,317(84.2%), 미통화 248명(15.8%) 지속적으로 미통화된 분들께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겠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복지부장관과 만나 향후 협력체계 구축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서울시는 보건당국의 요청에 적극 협력하고, 원활한 협조체계를 통해서 메르스 퇴치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예정된 유럽순방을 취소하고,
메르스 방역에 전념하겠습니다.
당분간 전 일정을 메르스 대응에 중심으로 두고 하겠습니다.

시민의 생명을 하늘같이 생각하겠습니다.
메르스 퇴치를 위해 도움이 된다면 그 누구와도 만나 협조를 구하고 협력해 가겠습니다.

지금은 현장에서 함께만나 지혜를 모을 때입니다. 언제나처럼 시민을 믿고 공유 협력하면서 가겠습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806 야념글 보고 웃겨서 퍼옵니다 9 헬리제의우울 16/12/01 5634 0
25315 일본 초등학생의 시 7 Erzenico 17/08/26 5634 0
26812 빌게이츠가 이명박과 주머니에 손 넣고 악수한 이유는? tannenbaum 17/11/03 5634 0
27050 슈뢰딩거의 과잠. 11 우분투 17/11/13 5634 0
31196 ?? : 김명민씨 6 나단 18/05/27 5634 5
31326 오타쿠의 건강을 위한 앱 5 제로스 18/05/31 5634 0
31363 3수를 기다려준 여친에게.jpg 3 풍운재기 18/06/03 5634 2
31857 백원이 부족할 때 1 알료사 18/06/24 5634 0
32292 [15금] 훠궈.... 6 BDM 18/07/12 5634 0
34931 신천지 포교 실패 4 우분투 18/11/20 5634 1
37609 외국에도 있는 문화.manhwa 4 덕후나이트 19/03/27 5634 0
39594 현기차 연구진들 다 반성해야함 4 CONTAXND 19/07/28 5634 0
41761 아직한발 남았다. 1 사나남편 19/12/03 5634 0
41817 [해축]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 조세 무리뉴의 인테르 5 손금불산입 19/12/06 5634 2
42116 대학교 졸업생 48%가 느끼는 것 16 swear 19/12/22 5634 1
42445 치즈김밥~?♥ 2 하트필드 20/01/07 5634 0
43375 요즘 애들... 7 해유 20/02/26 5634 0
44179 코로나 종식은 없다.jpg 22 김치찌개 20/04/03 5634 0
45759 20살로 돌아가 엄마를 다시 만난다면.. 12 swear 20/06/21 5634 1
46548 이상한 자세로 자는 냥이 swear 20/07/29 5634 1
47316 신촌 어느 코인노래방 앞에 붙은 글 14 swear 20/09/06 5634 6
47857 코미디언 유세윤이 어머니에게 받은 이번 만 40세 기념 생일 선물.jpg 2 김치찌개 20/10/04 5634 1
48004 잘생긴 남자를 본 박세리 4 Schweigen 20/10/14 5634 2
48658 국민임대아파트 탑재기능 5 그저그런 20/11/18 5634 0
49055 전생했더니 2회차 예수인 것에 대하여 3 구박이 20/12/07 5634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