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쟤네만큼 또 자존심 센 집단도 드물어서 저런 순위를 평가절하할지언정 자기네가 순위 낮은 건 못 견디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 이미지 올려서 더 좋은 인력을 새로 받는 마케팅을 서구권 특수부대들은 자주 하는데다가, 그 일환으로 의도적으로 이미 전략적인 고려가 끝난 사례들을 대중에 공개하고 미디어화하는데에 일조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경우 반전운동적 요소가 있음에도 네이비 씰이 공개지원하고 퇴역자(특히 PTSD 관련 단체들)들이 협조한 사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