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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단련 회장 집무실에 드디어 PC 설치, 이메일 도입





<BUZZAP!> 【IT革命】経団連会長の執務室に遂にPCが導入、メールを用いた業務が開始される
https://buzzap.jp/news/20181024-keidanren-email/

일본경제단체연합회(日本経済団体連合会, 줄여서 “경단련”, 한국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 해당)의 현 회장은 나카니시 히로아키(中西宏明, 72, 히타치제작소 회장)인데, [이 사람이 경단련 회장으로 취임한 것은 올해(2018년) 5월 31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10월 24일자 조간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이 사람이 취임할 때, 경단련 개혁의 일환으로 회장실에 처음으로 PC가 설치되고 이메일을 통한 업무처리가 비로소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경단련 회장이 직접 PC를 조작하여 업무를 처리한 적이 아예 없다는 모양이네요. 이에 대해, 경단련 측은 회장의 일처리는 원칙적으로 담당자의 대면 설명을 받는 것이 기본이었고, 그 외에는 서면 자료 및 전화 등으로 일처리를 했으므로 회장 자리에는 PC가 딱히 필요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감상 : 잘라파고스 스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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