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19/07/06 00:18:05수정됨
Name   구밀복검
Subject   쿨가이 관호
이영호 : 초등학생 때 형이 스타크래프트 하는 것을 보고 처음 게임을 접했어요.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한 건 중학교 1학년 때죠. TV에서 프로게이머가 팬들에게 환호 받으며 게임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컴퓨터를 없앨 정도로 반대가 심하셨어요. 저는 부모님께 '한 달만 시간을 주면 프로게이머가 되겠다'고 졸랐고, 무작정 대전에서 서울로 올라와 합숙하며 집중적으로 훈련했어요. 프로게이머가 되지 못하면 포기하겠다고 했는데, 약속한 한 달 만에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땄어요.


차가 식기 전에 준프로 목을 따오겠호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7952 췌장암 4기 87년생 환자의 인생 넋두리.jpg 김치찌개 25/02/20 5542 0
68351 젊은 부부가 컨테이너로 지어서 살고있는 집.jpg 3 김치찌개 25/04/12 5542 1
3739 서양 갈매기 vs 한국 갈매기 1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5/10/21 5541 0
4603 90년대 초딩들의 장난감 6 위솝 15/11/13 5541 0
5698 100만원 받고 이거 하기 vs 그냥 안함 9 김치찌개 15/12/02 5541 0
6383 일본의 9,050엔 돈까스 클라스.jpg 2 김치찌개 15/12/14 5541 0
8708 방심하면 안되는 이유 甲.jpg 3 김치찌개 16/02/08 5541 0
9464 토렌트의 폐해 1 위솝 16/03/02 5541 0
22551 블루종 치에미 커피최고 17/05/16 5541 0
30187 탐라 하나 더 쓰고 싶다능.. 3 헬리제의우울 18/04/11 5541 0
30261 술 먹고 침대에 누우면 6 새벽유성 18/04/15 5541 1
33858 벌레를 본 아이유.gif 4 알료사 18/09/25 5541 0
36401 자세히 보면 무서운 심령사진 3 tannenbaum 19/01/22 5541 0
38110 솔직히 펀치 날아오는거는 어깨 보면 대충 피할 수 있지 않아요? 2 17 Darwin4078 19/04/23 5541 3
42010 김택용 vs 김명운 9판 끝장전 4 알료사 19/12/17 5541 0
43205 커뮤니티에 강림한 성인 1 SCV 20/02/18 5541 3
43267 교통사고 나기 전에 한기가 드는 이유 11 나림 20/02/20 5541 6
43937 탈덕 후 재입덕했을 때 14 수영 20/03/21 5541 0
55231 고양이 모자 리뷰 특징 1 Biggestdreamer 21/12/04 5541 3
44906 NBA ESPN 선정 역대 최고의 팀.jpg 김치찌개 20/05/11 5541 0
49608 학교에서 필수로 가르쳤으면 하는 것들...jpg 7 김치찌개 21/01/03 5541 2
63302 갈치조림 제대로 먹는 일본인 4 swear 23/07/28 5541 1
50339 쿠션 탈수하는 짤 4 다람쥐 21/02/12 5541 1
51140 빡쳤으니까 건들지 말라고 swear 21/04/03 5541 1
51294 샘 오취리의 분노에 대한 생각 14 그저그런 21/04/13 5541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