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수정됨
Name   구밀복검
Subject  

쿨가이 관호

이영호 : 초등학생 때 형이 스타크래프트 하는 것을 보고 처음 게임을 접했어요.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한 건 중학교 1학년 때죠. TV에서 프로게이머가 팬들에게 환호 받으며 게임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컴퓨터를 없앨 정도로 반대가 심하셨어요. 저는 부모님께 '한 달만 시간을 주면 프로게이머가 되겠다'고 졸랐고, 무작정 대전에서 서울로 올라와 합숙하며 집중적으로 훈련했어요. 프로게이머가 되지 못하면 포기하겠다고 했는데, 약속한 한 달 만에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땄어요.


차가 식기 전에 준프로 목을 따오겠호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8134 보스를 만났을 때 원추리 25/03/16 5658 0
68468 의외로 많다는 여행 싫어하는 사람들.jpg 4 김치찌개 25/04/27 5658 0
69462 미국의 21살 여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4 swear 25/08/25 5658 3
2656 비싼 백미러 1 위솝 15/09/21 5657 0
2986 이게 진짜 그래픽 카드 성능 비교 2 위솝 15/10/02 5657 0
4876 꿈도 희망도 없는 애니메이션.jpg 2 김치찌개 15/11/18 5657 0
6211 휴먼 급식체의 기본 10 위솝 15/12/10 5657 0
27257 대한민국 10대 남학생의 독서 현황 16 Homo_Skeptic 17/11/22 5657 1
36981 맘대로 관둔 건 알바인데 업주에 벌금형…“제가 악덕 업주인가요?”.jpeg 3 김치찌개 19/02/18 5657 1
38681 수갤 강의평을 보는 수능 강사 5 다람쥐 19/05/30 5657 1
38831 오빠 편들어주는 여동생... 2 사나남편 19/06/09 5657 0
44552 잘가요 토전사 8 그저그런 20/04/21 5657 0
44893 (정치)이자식들 진짜 경기장을 텅 비워놔야 정신차리려나 6 소주왕승키 20/05/10 5657 2
45111 실감나는 로또 1등 당첨자와의 인터뷰.jpg 5 김치찌개 20/05/21 5657 1
47853 한국에서 의료민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 8 다람쥐 20/10/03 5657 3
48040 최근 일본 엄마들이 쓴다는 지브리식 육아 밈 18 구밀복검 20/10/16 5657 11
49201 한국인 중산층 기준.jpg 8 김치찌개 20/12/14 5657 0
49368 기내식 컵라면 맛의 비밀. 3 Schweigen 20/12/22 5657 0
49957 진정 불가 4 케이크 21/01/20 5657 0
50060 롤 인싸티어 5 알료사 21/01/26 5657 0
52536 옛날 맵제작들에 대한 황신의 2/2침 3 the hive 21/06/26 5657 0
52873 1999년을 기억하라 16 구밀복검 21/07/19 5657 1
53429 연애 경험 없는 45살 성실맨의 하루 일과.jpg 17 김치찌개 21/08/19 5657 0
53635 핑 계 1 알겠슘돠 21/09/01 5657 0
53920 1948년 여자 고등학생 말투 12 다람쥐 21/09/17 5657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