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58.4 KB), Download : 159
Subject  

혜민스님 명언 10가지(정신승리 방법).jpg



혜민스님이 전하는 삶의 명언 10가지





1. 누구를 욕했는데 그사실을 모르는 그 사람이

나에게 따뜻한 말을 전한다. 엄청 미안하다.

복수는 이렇게 하는것이다. 사랑으로.





2. 논쟁은 무슨일이 있어도 피하세요.

결론이 나오지 않을뿐만 아니라 상처투성이로 끝나게

되요.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

왜 좋은지 설명은 할수있어도 말안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 당하지 않습니다.





3. 결혼은 사랑하는 이유말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결혼을 하게되면 그 다른이유때문에 나중에

갈라선다. 장담한다!





4. 누가 내욕을 하면 가장 현명한 처리방법은 나를 팍 낮추는 거에요.

내가 30초만 존심버리고 낮추어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그 다음은 없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고 따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우면서 마음 고생합니다.





5. 나의 일에 대한 비평을 나에 대한 비판으로 생각하시고

가슴 아퍼하지 마세요.

그사람이 나에 대해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습니까?

정말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나를 몇마디

말로 규정되도록 허락하지마세요.





6. 나를 둘러싼 헛소문을 내가

그안에 들어가서 정리하려고 하지마세요.

헛소문은 2개월만 지나면 진실이 어느정도 밝혀집니다.

내가 정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오해를 살수가 있고

굳이 해명하려고 하면 유머를 사용하세요.





7. 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 어떤 큰 모임에 가면

꼭 한두명은 있는것은 당연한 거에요.

사람마다 타고난 카르마(업)가 다른데 어떻게 다 좋을수 있겠어요?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8. 마음을 다쳤을때 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고통만 보입니다.

그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빛을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보려고 선택했을때

남에게 고통을 준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9. 나를 향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말들을

적당히 무시하고 사는 법을 익혀요.

일일이 다 마음쓰면 불행합니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다른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나 하고 싶은거 하세요.





10.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말고 내안에서 뭘 원하는지.

그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해서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스님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5 톨게이트 그녀 3 스타로드 15/06/02 5683 1
68548 "Last Scene"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Shot on iPhone 16 Pro) 1 다군 25/05/09 5682 2
67881 개그맨 시험 최종 탈락한 이유를 알고 빡친 개그맨 11 swear 25/02/11 5682 0
67498 서울에서 소멸 예정인 킥보드.jpg 김치찌개 24/12/16 5682 1
67343 생후 9일된 박수홍 김다예 애기 전복이.jpg 김치찌개 24/11/24 5682 0
67279 구독자 963만 영국 유튜버의 신형 현대 싼타페 평가.jpg 1 김치찌개 24/11/13 5682 0
67214 상남자들의 라면 먹는법 1 swear 24/11/05 5682 0
67211 로맨틱좌에게 신곡 소개하는 JYP 6 swear 24/11/05 5682 1
67062 우울증 걸리면 왜 씻는게 힘들다는거임?? 3 swear 24/10/12 5682 0
66968 알리가 손해보면서도 한국 장악하려는 이유.jpg 김치찌개 24/09/30 5682 0
66715 내년부터 배드민턴협회 요구 불응시 국가대표 영구 박탈 가능.jpg 2 김치찌개 24/08/21 5682 0
66710 폭우 뚫고 예비군 훈련장 갔더니.."지각이라 무단불참이다".jpg 5 김치찌개 24/08/20 5682 0
66643 아버지 식당에 알바가 한 명 왔는데.. 3 swear 24/08/10 5682 0
66630 한국어 보급에 크게 기여한 스트리머 1 닭장군 24/08/08 5682 0
66607 아이스 아메리카노 꿀팁 4 ECCL817 24/08/04 5682 0
66444 제주도 연돈 근황.jpg 3 김치찌개 24/07/11 5682 0
66351 터지면 인류 끝이라는 슈퍼 화산.jpg 김치찌개 24/06/29 5682 0
66280 박지성 언급하는 루니.jpg 김치찌개 24/06/21 5682 0
66122 택배차량에 2세 아이 숨진 세종 아파트 근황.jpg 3 김치찌개 24/06/03 5682 0
66099 깨끗이 씻어서 익혀먹으면 상관없음 swear 24/06/01 5682 0
65978 대중음악평론가가 말하는 장원영.jpg 김치찌개 24/05/18 5682 0
65937 한준희도 고민했던 축구 난제.jpg 11 김치찌개 24/05/12 5682 0
65934 배달하는 40대인데요 항상 언제 죽을까 고민중입니다.jpg 1 김치찌개 24/05/11 5682 0
65592 29년전 한 무명가수 3 swear 24/03/30 5682 0
65516 요즘 미용실에서 생겨나는 문화.jpg 9 김치찌개 24/03/21 5682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