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지단 대 콘테 챔스 멸망전 2차전.gfy (데이터)











Screenshot 2020 11 26 Line up Inter vs Real Madrid, Champions League 2020 2021

2020. 11. 25. Inter 0 - 2 Real Madrid (Hazard 7', Hakimi 59'(og))


비달이 결국 사고를 쳤네요. 정말로 발에 맞아서 넘어진거냐 아니냐를 떠나서 주심에게 저런 제스처를 취한 것은 무조건 잘못이 되는건데... 결국 항의로만 경고 2장을 적립하며 퇴장당하고 경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내줘버렸습니다.

라모스가 결장했지만 대신 자리를 메꾼 나초 페르난데스의 활약이 PK를 얻어낸 것 빼고도 매우 좋았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호드리구의 골은 자세히 보니까 임팩트가 빗맞았는데 하키미의 발을 맞고 들어가며 자책골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Screenshot 2020 11 26 Inter vs Real Madrid, live scores, H2H, lineups, live ticker and stats

레알 마드리드는 인테르와의 2연전에서 연승을 거두며 조 2위로 올라섰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산 시로에서 승리를 거둔건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전까지 5무 10패를 기록 중이었다고.

아르투로 비달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서로 다른 3팀 소속으로 퇴장을 당한 3번째 선수라고 하네요.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 인테르에서 각각 퇴장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록을 세운 이전의 2명은 비에이라와 즐라탄이라고.

인테르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시나리오는 이제 딱 하나만 남은 것 같네요. 최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묀헨글라트바흐를 잡아준다는 가정 하에 인테르가 나머지 2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는 것.

안토니오 콘테의 입지는 매우 위태로워질 것 같네요. 리그 성적이라도 좋으면 변명이라도 있겠지만 지금은 뭐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부분이 없는 수준...

안토니오 콘테의 챔피언스리그 커리어 기록은 오늘 경기로써 11승 10무 11패가 되었다고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6635 이쁨 2 수영 20/08/02 5508 3
47472 최양락이 선배들한테 맞고 다니는 이유 4 swear 20/09/14 5508 0
47894 1896, 프랑스 리옹에서의 눈싸움, 뤼미에르 형제 중 루이 뤼미에르 4 다군 20/10/06 5508 4
48353 그놈 계탔네 계탔어 4 나단 20/11/01 5508 11
48656 고양이가 원래 이렇게 얌전하나요??? 6 다군 20/11/18 5508 1
49018 [공포] 돌아오지 않는 캐치볼 1 swear 20/12/05 5508 0
50015 밀가루 옮기기 게임 1 다람쥐 21/01/23 5508 1
50063 서울에서 전학생 온다니까 준비한 몰카 8 swear 21/01/26 5508 0
51080 기절한 주인 살린 영웅견.gif 4 하트필드 21/03/30 5508 1
51316 그 부모에 그 자식 ㅋㅋㅋㅋㅋㅋ 16 Groot 21/04/14 5508 0
52459 짜장면과 간짜장의 차이.jpg 5 김치찌개 21/06/22 5508 1
52674 땅파는데 방해하는 멍뭉이 Groot 21/07/05 5508 2
53170 전지현을 모르는 교수님 11 Regenbogen 21/08/04 5508 0
53378 [계층] 맑게 맑게 유쾌하게 데레스테 커버 알겠슘돠 21/08/16 5508 0
53714 한국 남자랑 결혼한 러시아 여성.jpg 1 김치찌개 21/09/05 5508 0
54066 과탑가능한 약대누님 8 양말 21/09/25 5508 0
54232 가을시즌 생화학병기 3 알겠슘돠 21/10/05 5508 0
54787 혜민스님의 일상 16 조지 포먼 21/11/06 5508 0
55303 한국인 안에 흐르는 붉고 빨간 것 13 원추리 21/12/08 5508 2
55915 오늘 태어나서 처음 아웃백에 갔다. 8 Regenbogen 22/01/15 5508 1
56458 동성에게 고백받아 당황한 총각에게 조언하는 홍석천. 8 Regenbogen 22/02/18 5508 3
57144 30년 넘게 주차했으니 이 곳에 주차하지 마세요 9 swear 22/04/12 5508 0
57508 대한민국 최고 미인이라 불렸던 배우들.jpg 5 김치찌개 22/05/10 5508 0
58019 영어 공부에 심취한 엄마.jpg 7 둔둔헌뱃살 22/06/17 5508 1
58320 19살 오타니가 감독한테 혼나고 한 생각...jpg 7 김치찌개 22/07/11 5508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