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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수정됨
Name   손금불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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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축] 얘 요즘 잘한데용.gfy



어린 신성 페드리의 등장도 있지만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눈에 띄게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 중 하나는 바로 프렝키 더 용.

부스케츠가 안정되고 프렝키 더 용이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으면서 필드 전체에서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말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발베르데와 세티엔이 감독으로 있던 지난 시즌에는 2골을 넣었는데 올 시즌은 쿠만 아래에서 벌써 3골째.

뭐 지난 시즌에도 전술적인 이슈가 있었을 뿐이지 더 용의 툴 자체를 의심하는 시선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무조건 터질 수 밖에 없는, 아니 사실 이미 터져온 재능에 가까우니까요.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바르셀로나가 승리하면서 수페르코파 결승전에 먼저 선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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