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age20220726_171854_001.jpg (287.1 KB), Download : 173
File #2   image20220726_171932_001.jpg (272.8 KB), Download : 121
Subject  

공항계의 옥천Hub? 주인 잃은 가방이 하루에 7천개








https://youtu.be/sHQPdKYNvFo

예전에 악명 높던 B모 항공사에서 위탁 수하물 분실한 적이 있는데, 요즘은 전산화/자동화 등이 더 되었음에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여름 휴가철에 항공 여행객은 다시 늘고, 인력은 많이 부족해서 위탁 수하물 지연/분실이 잦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주인 제때 못 찾은 수하물이 너무 많이 쌓여서 항공사에서 수하물 때문에 따로 항공기를 띄워야 하는 상황도 있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기내에 들고 타라는데, 장기 여행에는 위탁수하물을 안 부치기가 힘들죠. 가능하면 흔한 디자인이나 색상보다는 독특한 디자인/색상의 가방을 이용하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것도 지연에는 대책이 될 수 없겠죠.

스마트 태그를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방이 엉뚱한 사람 손에 갔을 경우는 도움이 될 것도 같지만,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는 곳에 있는 상태여서는... 그래도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으면 조금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수하물 분실 속출에…독일 공항 "검정색 여행가방 쓰지 마세요"
https://m.yna.co.kr/view/AKR20220723032200009

COVID outbreaks hit TSA, American and Southwest airlines at LAX
https://www.latimes.com/california/story/2022-07-25/covid-outbreaks-hit-tsa-american-airlines-southwest-airlines-at-lax

Travelers Confront Baggage Chaos with AirTags and Luggage Trackers
Knowing where your suitcase is might not help you get it back.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2-07-25/apple-airtag-travelers-confront-baggage-chaos-with-luggage-trackers

Lost Luggage Claims Surge 30% Compared to Pre-Pandemic Levels, Insurer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18/lost-luggage-claims-surge-30-compared-to-pre-pandemic-levels-insurer-says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0002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끔찍했던 전쟁.jpg 2 김치찌개 21/01/22 5519 1
50345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jpg 김치찌개 21/02/12 5519 3
51013 살벌한 태국 길거리음식 8 할인중독 21/03/26 5519 0
67009 개그맨 김태균이 소유한 별장.jpg 3 김치찌개 24/10/06 5519 0
63314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다는 전아이돌 멤버.jpg 4 김치찌개 23/07/29 5519 0
54050 복수귀 오자서 상편 6 하트필드 21/09/24 5519 1
55111 강하늘 공개처형 4 swear 21/11/27 5519 1
56776 강의시간에 뒷자리에서 fm 하던 학생에게 6 알료사 22/03/15 5519 0
57033 러시아 전차 57대를 격파한 우크라이나 초등학교 영어 선생님 7 트린 22/04/03 5519 4
57710 경상도 전라도 위치 아는거 상식이라고 생각해? 21 swear 22/05/26 5519 0
59138 [해축] 레반뭐시기의 바르셀로나 챔스 첫 경기.gfy 1 손금불산입 22/09/08 5519 0
60470 애기들이 통통한 이유 6 swear 22/12/29 5519 0
60814 면접에 합격한 비밀. tannenbaum 23/01/23 5519 0
61137 토끼에게 아무 풀이나 먹이면 안되는 이유 6 DogSound-_-* 23/02/14 5519 0
61436 우리나라 최초 외국인 기관사 2 다군 23/03/07 5519 0
61979 남동생들 조련 잘하는 누나. 6 tannenbaum 23/04/16 5519 0
62177 친오빠의 죽음에 대한 회고.jpg 김치찌개 23/04/29 5519 0
62418 보더콜리야 하이파이브하자 2 swear 23/05/17 5519 2
63080 감쪽같이 숨은 고양이 2 swear 23/07/08 5519 2
64078 내 친구 이혼함 1 swear 23/10/16 5519 0
65368 240302 야니스 아데토쿤보 46득점 16리바운드 6어시스트.swf 김치찌개 24/03/03 5519 0
65685 240409 오타니 쇼헤이 시즌 3호 솔로 홈런.swf 김치찌개 24/04/09 5519 0
66106 50실 이상 호텔 근황.jpg 김치찌개 24/06/01 5519 0
68082 어이없는 교통사고 4 swear 25/03/10 5519 1
68263 지브리 레전드... 9 송파사랑 25/04/02 5519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