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해축] 복귀전 복귀골을 넣은 베르너와 루카쿠.gfy



골키퍼가 브렌트포드전 데 헤아급 미스를 저지르긴 했지만 어쨌든 복귀전에서 골을 넣는데 성공한 티모 베르너.





그리고 인테르 복귀전 1분 22초 만에 득점을 터뜨린 로멜루 루카쿠.



둘 다 첼시에서 충분히 잘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왜 그랬었는지... 이게 일시적인건지 정말로 첼시 이적 전 폼을 되찾을 지는 일단 시즌을 두고봐야겠지만요.

첼시는 스털링이 얘네 둘 합친 몫 정도는 해줘야... 첼시 시절 기준으로니까 말도 안되는 요구는 아니겠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7377 오늘만 특별히 눈 감아드리는 겁니다.jpg 3 매뉴물있뉴 24/11/28 5531 1
3006 추석 환영 플래카드 위솝 15/10/03 5530 0
27247 계란 식빵에는 설탕 vs 케찹 9 김치찌개 17/11/21 5530 0
27569 이병헌이 외도하고도 당당했던 이유. 4 tannenbaum 17/12/06 5530 1
42152 춤의 진화(1950s~2019) 3 다군 19/12/23 5530 1
43355 야채는 왜 안드세여? 1 swear 20/02/25 5530 1
43554 셋째? 훗, 여섯째는 가야지! 6 T.Robin 20/03/05 5530 0
44328 몇명인지 맞춰 보십시오. 5 소주왕승키 20/04/10 5530 1
44505 기억의 가장 중요한 부분 2 물막국수 20/04/19 5530 8
46786 잘 자라 볶음밥 곰돌이 2 다군 20/08/08 5530 0
47105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공개 2 저퀴 20/08/27 5530 0
51016 지방 원룸 건물주의 고충.jpg 2 김치찌개 21/03/26 5530 0
51818 어디로 가니 1 moira 21/05/15 5530 3
53407 남양의 부진으로 실적이 급상승한 기업 6 네더라이트 21/08/18 5530 0
54127 12년만에 초6 담임쌤을 만났다 2 swear 21/09/29 5530 3
54551 가까움의 끝판왕이었던 마트의 결말 2 알겠슘돠 21/10/24 5530 0
54915 211113 제임스 하든 39득점 5리바운드 12어시스트.swf 김치찌개 21/11/13 5530 0
55335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었던 LG스마트폰.jpg 7 김치찌개 21/12/10 5530 1
55431 응가하다 잠든 새끼 냥이 6 swear 21/12/17 5530 2
57599 [LOL] 갑자기 모르는 사람에게 귓속말이 왔다 1 swear 22/05/17 5530 0
57954 우아하게 줘패기 3 tannenbaum 22/06/13 5530 2
58617 시부야의 개, 신주쿠의 고양이 1 다군 22/08/01 5530 1
59074 아 비행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구요!!! 2 활활태워라 22/09/03 5530 0
59160 [해축] 아스날 마르키뉴스 데뷔전 1골 1어시.gfy 손금불산입 22/09/09 5530 1
61992 2분만에 취소된 행복 swear 23/04/17 5530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