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손금불산입
Subject  

[축구] 한국 대 아이슬란드 골장면.gfy



FhSMr5NaEAM3xs4.jpg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7&aid=0000393890
벤투 "쓰리백 손흥민과 관련 없어…본선 전술 하나 아닐 것"

- 이례적으로 쓰리백 전술을 썼는데, 월드컵에서 주로 쓸 전술인지 그렇지 않으면 손흥민의 부재를 대비한 플랜B였는지
아니다. 오늘 쓴 전술은 손흥민과 관계가 없다. 쓰리백을 실험하기 위한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실전이 많지 않지만 경험이 있다. 소집 때 연습도 했다. 월드컵엔 어떤 전술을 쓸지 봐야 했다. 전술은 하나만 쓸 가능성은 적다. 현재 포커스는 각 경기를 분석해서 선발과 최적의 전술을 준비하는 것이다.

- 서아시아 지역에서 완전체가 실전 경기를 치르는 다른 본선 진출국과 스케줄이 다르다. 모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하는지
준비는 안 끝났다. 그때까지 계속해서 훈련하겠지만 경기는 하지 않는다. 도하에 도착한 이후 계속해서 훈련할 계획이다. 국내파 선수들이 시즌 말미 많은 경기를 했고 유럽파도 바쁜 스케줄을을 보냈다. 훈련하면서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 홍철 대신 김문환을 투입한 이유는, 그리고 9월에 이어 다시 (선발로) 기용한 윤종규는 어떻게 봤는가.
체력 안배와 실험 모두 맞다. 김문환이 왼쪽에서 어떻게 하는지 지켜 보려 했다. 전북에서도 경험이 있다. 왼쪽에서 오른발을 쓰기 때문에 다를 수 있지만 김문환에겐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윤종규는 지난 소집에서도 좋은 경기를 치렀다. 기술이 좋고 빠르다. 전술적인 측면을 발전할 필요가 있지만 오랫동안 관찰한 선수다. 지켜봐야 하지만 최근 잘한 것은 맞다.

- 내일 최종 명단을 발표하는데, 오늘 경기가 영향을 준 부분이 있는지
기본 토대는 갖고 있다. 대표팀 과정으로 보여 줬다. 이번 소집 또한 그래서 매우 중요했다. 내부적으로 코칭스태프끼리 논의한 뒤 최종 명단을 결정할 예정이다.

내일 한국의 월드컵 최종 명단이 발표됩니다. 그리고 곧바로 다음날 카타르로 출국한다고 하는군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4679 펌) 회사 물건 30개정도 횡령하고 싶다는 직장인.jpg 5 둔둔헌뱃살 23/12/21 5641 0
65165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 '지구를 위해 해조류를 먹는 한국인들' 8 swear 24/02/08 5641 0
65461 엠버허드가 극혐했다는 조니뎁 취미.jpg 김치찌개 24/03/15 5641 0
65527 깡통 G80 vs 풀옵션 그랜저 7 김치찌개 24/03/23 5641 0
67435 민중이 악당을 비난하는 노래 2 닭장군 24/12/06 5641 0
67616 선 샤워 후 식사 vs 선 식사 후 샤워 10 swear 25/01/05 5641 0
67801 네티 결말 스포 6 활활태워라 25/01/30 5641 0
68029 3만원 짜리 햄스터 간식 3 할인중독 25/03/02 5641 0
68400 스타1 역대급 엔드게임 묘수풀이 3 알료사 25/04/18 5641 0
68468 의외로 많다는 여행 싫어하는 사람들.jpg 4 김치찌개 25/04/27 5641 0
527 마리텔의 초기 기획의도와 현실 2 Leeka 15/06/20 5640 0
651 이거 먹어봤으면 아저씨.jpg 10 김치찌개 15/06/25 5640 0
1065 김영만 선생님의 눈높이 교육 2 관대한 개장수 15/07/13 5640 0
1472 와이프 몰래 전자기기를 구매한 유부남의 최후 5 西木野真姫 15/08/01 5640 0
1770 모델때문에 신뢰가 안가는샴푸.jpg 1 김치찌개 15/08/19 5640 0
5698 100만원 받고 이거 하기 vs 그냥 안함 9 김치찌개 15/12/02 5640 0
11369 영어권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줄임말 모음.jpg 2 김치찌개 16/05/08 5640 0
16223 이효리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4 elanor 16/11/12 5640 0
30187 탐라 하나 더 쓰고 싶다능.. 3 헬리제의우울 18/04/11 5640 0
31520 더 락의 몸매 관리 비법 9 2032.03.26 18/06/09 5640 6
34931 신천지 포교 실패 4 우분투 18/11/20 5640 1
36357 어느 고전 동화 하나... (From 호랑이 To 버터) 5 알겠슘돠 19/01/19 5640 0
36840 알바 월급 안주려는 점장 정의구현....jpg 4 뱅드림! 19/02/11 5640 0
37777 [해축] 요한 크루이프의 25가지 축구 격언 1 손금불산입 19/04/05 5640 3
38524 인종차별하는 프랑스인 줘팸 18 장생 19/05/20 5640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