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3/04/13 10:41:42
Name   swear
File #1   1.png (169.9 KB), Download : 121
File #2   2.jpeg (474.0 KB), Download : 44
Subject   아들때문에 경찰서에 다녀왔습니다




잘해결되어서 다행이네요.

근데 한번씩 저도 저런 경험 있는데 그냥 주워서 가게에 전달하는게 최고입니다. 들고 다니다 괜한 오해 불러일으키기도 좋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3126 요시고 사진전 6 케이크 21/08/02 5438 0
54807 디매에서 알려주는 사회생활 꿀팁 3 swear 21/11/07 5438 0
56079 1500원 일본 편의점 크림빵 2 Regenbogen 22/01/24 5438 0
58170 이삭토스트 창업자가 꼭 찾고 싶다는 사람.jpg 4 김치찌개 22/06/26 5438 0
63436 맛집 블로거가 체험한 지옥의 제주도 국밥 투어 후기.jpg 2 김치찌개 23/08/10 5438 1
63744 스타 배우러 프로게이머 찾아간 고해형.jpg 김치찌개 23/09/05 5438 0
64138 ‘기분관리’도 능력이다.jpg 7 김치찌개 23/10/24 5438 2
65292 나혼자산다 도파민 중독 숏폼 광인 설현.jpg 김치찌개 24/02/23 5438 0
65458 240302 마에다 켄타 스프링캠프 2이닝 2K 0실점.swf 김치찌개 24/03/14 5438 0
66221 스타1) 시즈탱크는 근접유닛에 약하다 4 알료사 24/06/15 5438 0
52604 20대 단톡방에 숨은 30대 찾기 15 swear 21/06/30 5437 0
29738 찌찌뽕 논란 (효리네 민박) 10 grey 18/03/20 5437 0
35575 퀸의 베이시스트 존 디콘 아들의 취미.jpg 2 Darwin4078 18/12/17 5437 0
38420 7900원 막창 11 tannenbaum 19/05/13 5437 0
40204 명품 프리미엄 3 구밀복검 19/09/06 5437 2
41832 라디오헤드의 캐롤 2 절름발이이리 19/12/07 5437 2
41956 [KBO] 옐카 선정 2019 시즌 옐로우 글러브, 레드 글러브 손금불산입 19/12/14 5437 0
42514 [해축]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 안토니오 콘테의 첼시 손금불산입 20/01/11 5437 2
43002 복돌하다 삶이 바뀐 디시인... 9 뱅드림! 20/02/08 5437 2
46966 박성광의 과거를 폭로하는 오나미 1 swear 20/08/19 5437 0
50517 이게 모라구 웃긴거냐 ㅋㅋ,jpg 1 4월이야기 21/02/23 5437 1
50668 내 토지 2 케이크 21/03/04 5437 2
50880 체육 쌤들이 선글라스 쓰는 이유 3 swear 21/03/18 5437 1
51350 요즘 오타쿠가 심각한 이유 2 조지 포먼 21/04/17 5437 0
52273 고단함이 느껴지는 문자 5 swear 21/06/11 5437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