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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7/01 10:48:05
Name
swear
Subject
4년차 딩크족이던 부부가 우연히 아이를 낳게되어 키우면서 느낀점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un/62993
저희도 딩크까진 아니지만 자연적으로 생기면 낳고 아니면 둘이 살자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애기 낳고 나서 저런 이야기 꽤나 했습니다. 아기 낳고 보니 없는 삶이 상상이 안간다고..
진짜 너무 너무 힘든데 또 그 행복도 말도 안되게 커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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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레레
23/07/01 12:36
수정
삭제
주소복사
저도 비슷한 생각이에요
수상이고 학위고 제가 살면서 이룬 그 어떤 성취보다 이 사람한명 키워내서 인생을 살고 있는걸 보는게 더 커요
제 아내는 아이 싫어하는 타입이다가 자기 아이를 낳고 나니 어느날 하는말이 비로소 난 진짜 사랑이 뭔지 알았어 라고 저한테 고백했고요
물론 안그런 부모도 있고 케바케에요
1
moqq
23/07/01 12:39
수정
삭제
주소복사
피임을 안한 거 자체가 적극적인 생산활동이란 개념이 많이들 부족함..
집에 가는 제로스
23/07/01 15:25
수정
삭제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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