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축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홍차운영방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유머
-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3/07/29 13:12:39
Name
다군
Subject
비벼 비벼~!
수정
삭제
https://m.youngan.or.kr/fun/63313
https://youtu.be/PMXHbVxgO40
전에 운전하다가 비비는 것까지는 본 적 있는데, 하트까지?
영상으로 남긴 분이 있었군요.
간식은 역시 비빔면?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다군
님의 최근 게시물
26-03-31
세상에는 동지가 있다?
[1]
26-01-22
제미나이로 수능 모의 연습하는 날이 커밍쑨?
[12]
25-08-23
부처님이 불쌍한 이유
[2]
25-08-02
박보검을 동원한 한국 방문 광고
[3]
25-07-13
혼자가 제일 편하다는 내향인? 그 행복, 진짜일까?? 행복 심리학자가 말하는 내향인의 진실?
[2]
25-06-30
엄마 찾는 물범?
[1]
25-06-05
사랑하는 사람 많이 안아주세요.
[6]
25-05-09
"Last Scene"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Shot on iPhone 16 Pro)
[1]
25-05-03
도박이 정직하다?!
[6]
25-04-27
미국서 세계 첫 '정자 시합'…"남성 불임 경각심 높이려"
[2]
VinHaDaddy
23/07/29 14:30
수정
삭제
주소복사
우리 애들이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저거 한 번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애들이 차창 열고 손으로 비비는 시늉 하니까 그 순간 마치 홍해바다가 갈라지듯 메시 드리블에 수비진이 갈라지듯 차들이 알아서 길을 양보해주는 기적이 ㅋㅋㅋㅋ
비니 남매는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신기했는지 아빠 그때 기억나? 하고 물어봅니다.
1
T.Robin
23/07/29 15:14
수정
삭제
주소복사
어른이 아니라 아이 손이라 귀여워서 기적(?)이 일어났다는게 학계 정설인 듯 합니다.
tannenbaum
23/07/29 21:49
수정
삭제
주소복사
애기 손이 나와서 그러면 누구라도 비켜주죠 ㅎㅎ
목록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0805
당신의 인생까지 내시겠습니까?.jpg
14
풍운재기
18/05/10
5457
0
41382
마누라의 만우절 장난
1
swear
19/11/10
5457
0
43029
???:대충 알았다 너희들의 레벨....
1
swear
20/02/10
5457
0
43704
페북펌) 배움의 차이
9
고양이수염
20/03/12
5457
5
44493
오페라의 유령 (2011, 25주년 로열 앨버트 홀 공연) 무료 한정 공개
2
다군
20/04/18
5457
2
44835
아재개그 미국판
Schweigen
20/05/07
5457
0
44969
남자 취미별 호감도
21
swear
20/05/14
5457
0
45070
전세계의 지형으로 살펴보는 문명.jpg
6
김치찌개
20/05/19
5457
7
45213
코로나19 시대의 포옹
1
다군
20/05/25
5457
1
46507
she looks happy
2
수영
20/07/27
5457
0
47127
점프하는 트럭
8
swear
20/08/28
5457
0
49053
폐지 줍는 할아버지 등쳐먹은 사기꾼
5
swear
20/12/07
5457
3
50341
디씨인이 예상한 비트코인 창시자
10
swear
21/02/12
5457
0
50584
돈 돌려줘야됨?
6
swear
21/02/27
5457
0
50592
아내의 임신소식을 들은 무뚝뚝한 남편의 반응
4
swear
21/02/28
5457
5
51008
77세 할머니가 23세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5
swear
21/03/26
5457
8
64984
이봉창의사가 김구에게 실제로 한말.jpg
1
김치찌개
24/01/18
5457
0
51340
별점 1점짜리 감바스
10
할인중독
21/04/16
5457
1
51711
알쓸모잡 - 침대 러너
5
Regenbogen
21/05/09
5457
5
63313
비벼 비벼~!
3
다군
23/07/29
5457
0
53378
[계층] 맑게 맑게 유쾌하게 데레스테 커버
알겠슘돠
21/08/16
5457
0
56020
유럽의 어제와 오늘
구밀복검
22/01/21
5457
1
56769
내가 겪은 귀신
8
私律
22/03/14
5457
7
57562
루나의 전세역전 근황
9
구밀복검
22/05/14
5457
1
59774
유튜브에 있는 영화 요약영상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생각.jpg
4
김치찌개
22/10/20
5457
1
목록
이전
1
433
434
435
436
437
438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글쓴이
제목
내용
회원번호
댓글
검색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