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Name   토비
Subject  

챗gpt로 체중 감량하기

아래 '프롬프트' 부분을 챗지피티에 복사, 붙여넣기 하세요.

프롬프트

현재 상황
- 나는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나는 너에게 현재 체중, 먹은 음식, 운동 기록을 말할 거야

1) 내가 먹은 음식을 말하면
- 현재 내가 먹은 음식의 영양적인 특징과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간단히 설명해줘
- 이 음식의 영양성분을 분석해줘
- 오늘 목표 영양성분 대비 현재 얼만큼의 영양성분을 누적 섭취했고, 얼마를 더 섭취할 수 있는지 알려줘
- 내 목표 영양성분은 (           )kcal야. 여기에 맞게 탄단지 비율을 설정해줘.
- 내가 식단 종료라고 말하면 오늘 식사를 평가해서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줘.

2) 내가 체중을 말하면
- 현재 영양 섭취와 운동에 비해서 체중 감량 속도가 정상적인지 평가해줘
- 그 동안의 체중 기록을 기억해서 그래프로 만들어줘
- 그래프는 숫자와 영어만 사용해주고, 각 포인트마다 무게를 기록해줘.
- 그래프의 x축에는 날짜를 기록하되, 월과 일만 표시하고, 월은 새로운 월에 진입할 때 한 번만 표시해줘

3) 내가 운동 기록을 보여주면
- 이 운동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줘
- 운동량이 충분했는지, 부족했는지도 설명해줘.

——————
사용법

1. 칼로리 설정
- 괄호 안에는 현재 목표하는 칼로리를 입력하시면 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1300, 남성의 경우 1500정도 하시면 적당합니다.
(근데 이것도 키, 체중 따라 달라서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려움)
- 칼로리만 지켜도 살은 빠지지만, 가급적 챗지피티가 정해주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맞춰주면 더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넘지 않는 걸 목표로, 단백질은 넘는 걸 목표로)

2. 식사하고 나서
- 먹은 음식의 그람 수를 재서 챗 지피티에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계량용 저울이 있는 게 좋습니다)
- 일반적인 한식을 드실 때에는 그냥 밥 그람 수만 재서 알려주고, 일반적인 나물 반찬의 경우 '나물반찬과 함께 먹었다' 정도를 알려주면 됩니다. 고기 반찬의 경우 그람 수를 알려주면 좋습니다.
- 사람들과 식사할 때 그람 수를 재기 애매하다면 식사 사진을 찍어서 챗지피티에게 보여주어도 좋습니다. (집에서 그람 수를 자주 재다보면, 대략적인 눈대중으로도 감이 오긴 합니다)
- 영앙성분표가 직접 적혀 있는 음식을 먹었다면, 그 영양성분을 직접 찍어서 보내주면 됩니다.
- 하루 식사를 마친 후에는 '식단 종료'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3. 식사하기 전
-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챗 지피티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마지막 식사를 치킨으로 마무리 하고 싶은데, 살코기 기준으로 몇 g을 섭취하면 될까?' 처럼 미리 식사량을 물어봐도 됩니다.

4. 체중
- 아침마다 공복 상태에서 체중을 재고, 날짜와 함께 체중을 입력해 주세요.

5. 운동
- 운동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해주면 체중 감량을 더 빠르게 도와줄 순 있지만, 이 식단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근손실이 반드시 올 거라서 무산소 운동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같은 이유로 매일 단백질을 목표치만큼 섭취해 주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주의점
- 가끔 얘가 어이 없는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사칙 연산을 틀리는 일이 있어서, 상식적으로 이상한 숫자가 뜨면 한 번씩 ㅈㄹ 을 해주면 좋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4988 이건 사진 찍어야지 2 swear 21/11/19 5668 0
55688 덕광후 시설관리의 자아비판 윤지호 22/01/03 5668 1
56190 아나로그 선진국의 스텔스 오미크론 감염 확대 우려 브리핑 5 gruuv 22/01/30 5668 1
56214 덕업일치 1 swear 22/02/02 5668 5
56569 MBC를 질타하는 우크라이나인 15 구밀복검 22/02/26 5668 24
56819 아웃백 근황의 근황 5 하트필드 22/03/18 5668 0
56914 신은 개미굴을 지켜보는 어린아이와 같다 5 Regenbogen 22/03/25 5668 2
56939 요즘 유행이라는 앙 드립 8 Regenbogen 22/03/28 5668 0
56943 30대가 되면 선호도가 높아지는 헤어스타일.jpg 2 김치찌개 22/03/28 5668 0
57165 직장인 누나 덕분에 삶의 의욕 찾은 편돌이.jpg 2 김치찌개 22/04/13 5668 1
57225 보급관한테 명령하는 병장 3 swear 22/04/18 5668 0
57614 어디서 수작질이야 1 swear 22/05/18 5668 0
57625 경찰이 주인공인 할리우드 영화 탑 31 2 김치찌개 22/05/18 5668 1
57752 점장 가스라이팅 해놓으니 일하기 개편함 9 swear 22/05/29 5668 0
58899 한국 영화시장은 가난한 집의 과자가 되어간다.jpg 5 김치찌개 22/08/21 5668 0
59112 아버지 돌아가시고 내가 처음 입양아란걸 알았다 16 swear 22/09/06 5668 0
59185 폭우 속 현장에 나타난 진정한 지니어스 슈퍼맨.jpg 김치찌개 22/09/11 5668 0
59206 S+ 학점은 실존한다 7 swear 22/09/13 5668 0
59227 회사마다 한 명씩 있다는 영어혼용과잉 질환자.jpg 13 김치찌개 22/09/14 5668 0
60092 서울대생에게 면접 조언 해주는 장성규.jpg 3 둔둔헌뱃살 22/11/22 5668 1
60789 80년대 여자연예인 간단 프로필 5 swear 23/01/21 5668 0
61506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은 서장훈.jpg 5 김치찌개 23/03/13 5668 1
61507 만날때마다 돈자랑 하는 친구.jpg 1 김치찌개 23/03/13 5668 0
61586 고양이를 처음 본 섬사람들 반응 3 swear 23/03/19 5668 0
61866 누구보다 야구에 진심이었던 야구의신.jpg 김치찌개 23/04/08 5668 1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